엑소와 빅뱅이 치열한 음원 차트 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엑소와 빅뱅의 공식 연애 커플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빅뱅과 엑소는 지난 2일 각각 신곡 ‘‘BANG BANG BANG(뱅뱅뱅)’과 ‘LOVE ME RIGHT(러브 미 라잇)’를 발표했다. 현재 음원차트에서 엑소와 빅뱅의 신곡은 치열한 1위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두 그룹의 공식커플도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빅뱅에선 1호 공식 연애 멤버가 탄생했다. 태양이 배우 민효린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것. 그간 지드래곤이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에 휘말렸으나, 소속사 측에선 이에 대해 특별한 입장을 밝힌 바 없다.
엑소에도 공식 연애를 공개한 멤버가 있다. 지난해 백현은 소녀시대 멤버이자 소속사 선배인 태연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누리꾼들은 “태연과 민효린 미모 대결하면? 둘 다 너무 예쁘다” “엑소와 빅뱅 각각 공식 1호 커플들 잘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