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앨범은 내손으로 직접 뽑는다?그런 거 때문에 오프에서 산다말이야.6월3일에 혹시나 해서 갔더니 직원이 내일이래.거기에 나말고 다른 사람들도 잘못알고 서성이고 있었는데 나보다 한살많아보이는 언니들이 내앞에사람들한테 "너희 스밍돌리고 있지?"이러는거야.ㅋㅋㅋ그사람들은 당황해서 한명은 아;;네.컴퓨터로요.이러고 한명은 스밍이뭐야?(이때 조금 짜증.어떻게 그걸 몰라.)나는 학교에서 친한 엑소엘이 없고 걔네는 스밍자체를 안해서 조용히 살거든ㅋㅋㅋ근데 거기가서 그말들으니까 왠지모르게 웃음이 막나고.ㅋㅋㅋ6월4일에는 버스때문에 늦게 갔는데 ㅋㅋㅋㅋ엑소엘천지.나가는 분들도 다 포스터랑 앨범 한봉다리ㅋㅋㅋ럽미라잇나오고.너무 좋아.콜베때는 일찍가고 일찍나와서 포카교환할틈도 없었는데,한쪽에서 표카대교환중.나는 처음에 종인이오빠야 나왔다가 첸빠로 바꿨다가 결국 어떤분이랑 슈민포카로 바꿨지.근데 이런 온라인상에서는 엑소엘 험해보여도 오프에서 본 엑셀들은 착했어.나이가 어려보여도 막말안하고 존댓말써주고,서로배려해주더라.

하...나 콘서트 못가봤는데 가면 너무 좋아서 쓰러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