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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정신병입니다.

Deicide |2015.06.06 22:25
조회 338 |추천 64
뇌는 학습과 기억, 언어, 고도의 정신기능 등을 담당하는 기관입니다.그런 걸 가지고도 망상에나 찌들어서 허언밖에 안 내뱉는 게 무슨 사람 축에 든다고...
지금 꼭 중세시대 예수쟁이들이 설치며 아무나 잡아다 태워 죽이고 하던 그때처럼 더럽고 추잡한 개신교 종자들이 지 꼴리는 대로 구는 걸 정당화 하려 드네요.
개신교의 추악함은 끝이 없습니다.
“검찰청 통계에 의하면 성범죄를 가장 많이 저지른 전문직 직업군의 1위가 바로 ‘목사’다. 상담현장에 접수된 교회 내 성폭력은 대부분 가해자가 성직자(목회자, 전도사)이고, 피해자는 신도, 하급 성직자, 교회 직원이다.”

“목회자가 엄연히 성폭행을 행사했음에도 불구하고, 목사가 유능하다는 이유만으로 그의 설교를 들으면 신앙생활이 원활하다는 이유로 교인들과 기관에서 범죄자인 목사를 두둔하고, 처벌을 하지 않는 것을 볼 때, 아직까지도 한국 교회는 성폭력에 대한 문제의식과 윤리적 책임의식이 너무나도 희박하다.”http://www.theosnlogos.com/news/articleView.html?idxno=921
김 목사는 “교회 내 성추행 문제를 다뤄온 관계자들에 의하면 성도들의 신앙심을 이용해 상습적으로 성추행해 온 목사가 생각보다 많다는 분석이다. 현재 드러난 사건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실제로 피해자들이 숨기고 은폐시킨 교회 내 성추행 문제는 이미 위험수위를 넘어 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성추행 방지를 위한 대책을 세우고 철저한 성추행 예방교육을 시행해 나가야 한다”며, “교단에서는 목회자들의 성추행 예방 교육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처벌규정도 강화해서 비도덕적인 목회자는 과감하게 교회에서 추방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근 5년간의 성직자 성범죄율을 발표한 박남춘 의원은 “성직자의 성범죄는 교단 차원에서 함구하다가 범죄사실이 심각하거나 은폐한 사실이 드러난 뒤에야 알려지는 경우가 많다. 종교적 신념을 이용한 종교인들의 성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윤리강령 제정 등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http://www.newsdream.net/sub_read.html?uid=6188
개신교는 무슨 일이 터져도 일단 쉬쉬하고 덮고 봅니다.덮기 위해선 무슨 짓이라도 하죠.
최근, 서울 송파구 소재 00교회(예장합동)가 운영하는 이단상담소에서 상담에 참여하던 유부녀가 다른 회원인 유부남에게 강간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강간 피해자인 유부녀의 도움 요청을 받은 또 다른 회원 L씨가 성폭행 사건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다가 오히려 자신을 따돌리고 사건을 덮으려고 하는 교회 측과 목사에 대한 절망감, 그리고 부탁을 받고도 피해부녀를 제대로 돕지 못했다는 죄책감 등에 괴로워하다가 평소의 지병인 우울증이 급속 증폭된 나머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달 21일, 00교회 신도 L씨가 경기도 의정부의 모친 집에서 차가운 주검으로 발견되었다. 사망한 L씨의 아내에 의하면 최근에 남편 L씨는 ‘내가 모함을 당하고 있다. 위험하니 아이들과 다른 곳에 피신해 있어라’라고 말하며 불안해하는 증세를 보였다고 한다.

L씨는 성폭행 사건 해결을 도와달라는 자신이 도리어 교회 측으로부터 견제대상이 되는 현실을 감당할 수 없어 괴로워하며 전화를 끊은 후 자신의 핸드폰에 “제발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라며 답답한 심정을 녹음으로 남긴 후 자살을 선택했다.

장례식장에 참석한 L씨의 친구도 “아무래도 L씨가 다니던 그 교회가 이상했었다”며 목사에게 따지기 위해 사망한 L씨의 휴대폰으로 00교회 목사에게 수차례 전화통화를 시도했지만 목사는 끝까지 전화를 받지 않았다.

그런데 마지막 통화자 K집사는 갑자기 장례식장에 나타나 L씨의 죽음이 ‘종교문제’ 때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나 자살한 남편의 녹음파일 발견으로 진실을 알게 된 아내는 그 모두가 K집사의 계산된 행동이었음을 알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오히려 죽은 이의 생전 마지막 통화를 담은 녹음파일에서는 종교문제는 관심 없어 하는 L씨가 오로지 ‘성폭행 문제를 해결해 달라’고 하는 절망 섞인 호소를 거듭하였음에도 이를 덮으라고 종용만 한 장본인이 바로 K집사였기 때문이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3122150581065
강간사건을 덮겠다고 피해자 측을 자살하게까지 만드는 게 바로 개신교란 종교의 실체입니다.그렇다고 덮고만 끝나는 것도 아닙니다.정말 희대의 막장사건인 형제 복지원 사건...
사랑은 가득, 이용은 무료~ 형제복지 지원재단부산 주례에서 1960년 7월 20일 형제육아원으로 시작된 형제복지재단은 그동안 많은 모략과 오해 가운데 어려움도 있었지만 지금은 그 규모와 시설면에서 어디에도 뒤지지 않는 면모를 갖추고 있다.

◆중증장애인을 위한 요양원
부산시 기장군 정관면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형제복지 지원재단(회장 박인근 장로)은 육체적으로 힘든 이들과 마음이 가난한 자들의 보금자리이다.
http://kcnp.logos.co.kr/new2/read.asp?idx=020000151
놀랍게도 저런 걸 미화까지 해줍니다.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인간이라면 절대 할 수 없는 짓까지도 서슴없이 저지르는 종교가 바로 개신굡니다.그리고 저런 점들이 안 고쳐지는 이유는 바로개신교 종자들이 다들 강간을 하든 살인을 하는 무슨 짓을 하든 예수만 믿으면 내 편이니 괜찮다고 생각해서 그런 겁니다.그냥 사람의 탈을 쓴 짐승들인 거죠.
수준 자체가 쓰레기 이하인 것들 주제에고작 한다는 게 남들 깎아내리기라니... 쯧쯧쯧... 대가리 수준 하고는~ ^^
추천수64
반대수17
베플|2015.06.06 23:50
며칠전 뉴스에 먹사새키가 미성년자 신도가 교회헌금 훔쳤다고 알미늄 파이프로 존 ㄴㅏ게 팼다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우 ㅅㅂ 미친 종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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