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핑크xx지에서! 물론 모델인 김나희 씨가 예뻐서 그런건 당연히 알지만...ㅋㅋ
내가 지금 층도 안내고 염색도 안하고 사실 살면서 스트레이트말고는 머리를 건드린 적이 없는 그런 머리인데 가슴보다 아주 살짝 위까지 오는 길에 그냥 스트레이트 생머리야. 근데 머리 묶어도 애교머리가 없어서 올빽 머리 되고..ㅠㅠ
저 사진만큼 웨이브 끼가 있는거보단 그냥 스트레이트보단 살짝 있고 가장 중요한건 앞머리가 저랬으면 좋겠어! 말이 횡설수설하면 미안해 ㅠㅠ
그래 그냥 앞머리가 다른 머리카락이랑 길이가 똑같은 4대6(?) 가르마 생머리에서 벗어나고 싶다 ㅠㅠ 앞머리 저렇게 만들려면 미용실에서 뭐라 해야 될까...그냥 층 내달라고 해야 되나?
+추가)
헐 어제 글 올리고 그냥 까먹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까 덧글이 57개네...ㄷㄷ 우선 다 읽어봤고 모두 조언 고마워! 내가 사진 선정을 잘못한거 같아 그 점은 진짜 미안해ㅠㅠㅠ
난 염색을 원하는거도 아니고 저 정도로 웨이브끼가 있는걸 원하는거도 아니였어 그냥 앞머리만 저런거..? 뭐라 해야 되나..우리 학교에 앞머리 잘랐다 망해서 그냥 넘기고 다니는 애들 꽤 있거든. 근데 처음에는 이상한데 그 앞머리가 점점 길어지면 진짜 예쁘더라고 머리 묶어도 옆에 애교머리(?)같은게 있어서 자연스럽고 예쁘고..내 머리는 진짜 아무것도 손 안댄 생머리야. 근데 가끔 머리를 넘길 때가 있는데 친구들이 그거 보고 예쁘다고 해줘서...ㅎㅎ 머리를 넘기면 긴 생머리에서 내가 말했던 머리랑 좀 비슷해지니까 나도 그런 머리를 해보고 싶었고 그게 앞머리만 더 짧게 자르는건지 아니면 층을 내면 그렇게 되는건지 궁금했던거야
어쩌냐...지금도 글 쓰는데 횡설수설하닼ㅋㅋㅋ 어쨌든 웨이브랑 염색 둘 다 안하고 앞머리만 그런거 말한거였어! 아직도 뭔 말인지 이해 안되지? 그래...그냥 잊어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