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그 얘기듣고 너무 화나기도하고 서운하기도하고
아무소리못하고 넘어간게 억울해서
글올린건데 생각보다 많은 댓글에 놀라기도하고
위로도됐습니다^^
다음부턴 여기 댓글대로 맞받아칠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한지2년차에요
시댁에서 얹혀살고있구요
얼마전 저녁차리고 신랑이 설거지해준다기에
괜찮다고했는데도 한다고해서
설거지거리도 얼마없고해서 그럼 하라고했더니
시어머님께서 남편이 설거지하는거보시곤
"아유. 우리아들 설거지하라고 귀하게키운거아닌데~
웃으시면서 저한테 "얘 너는 왜 우리아들 설거지시키고그러니"
하시는데 짜증났어요 한두번도아니고.
신랑이 어쩌다한번 설거지하는거보시면..
저리 말씀하시니까..저희는 맞벌이부부에다가
맨날하는것도아니고 대부분 저희둘만 저녁을먹는데
제가저녁차리면 신랑이설거지하고.
신랑이저녁차리면 제가 설거지하는편인데..
그것마저도 보기싫으신가봐요..
설거지가 하찮은사람만하는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엄청 대단한일도아니고..누가하고그런게
그렇게 중요하신가봐요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