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로듀사로 다시 한번
공블리 열풍 불고 있는 공효진!
알고 보면 벌써 데뷔 16년 차 배우임..
1999년에 여고괴담으로 데뷔했는데
앳된 얼굴임에도 마구마구 느껴지는 시크한 분위기!
태생이 러블리인 것처럼 보이는 공효진은
사실, 공블리 보다 공시크라는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림..!
요즘 내가 공효진 때문에 프로듀사 보고 있는뎅
세컨플로어 데님 원피스 입고 있는데도
역시 패셔니스타. 공블리. ㅠ 마냥 시크하기만함..ㅎㅎ
시크와 러블리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공효진!
진짜 요즘 마냥 좋은 공블리.ㅠ
스타일도 좋구, 연기도 잘함. 알럽 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