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옛날에 올렸던 글인데, 새로 쓴 뒷부분만 가져오려다 내용 이해 안 될 것 같아서 앞부분도 올릴게!
공은 종6인이고 수는 원하는대로 상상해서 읽어줘
추가하자면 배경은 일제강점기고, 수는 고딩 때 일본인 후원자의 도움으로 고향을 떠나 일본에서 죽어라 공부해 성공한 케이스야.(머리가 좋음) 대학 졸업 후 고향에 돌아와 선생님을 하는거구(거의 좌천급), 공은 어렸을 때 수랑 친하게 지내던 동네 꼬맹이임.
혹시 이해 안 되는 거 있으면 댓글로 질문해줘!
(괄호 안의 말은 일본말이야.)
사투리를 글로 배워서 많이 어색할 텐데 양해 부탁할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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