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뱃속에 김치새끼들어간 우리 새언니 위로어떻게해주니

우리집안이랑 언니네 친정 다 풍비박산남.. 새언니가 평소에 이쁜딸내미랑 오순도순 잘살겠다고 이쁘장한 애기용품도 다 사뒀는데

설마 김치일줄은 꿈에도 몰랐다면서 언니계속 우시는데 방법이없다진짜 ㅡㅡ

추천수0
반대수5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