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십대고 나년은 늦둥이라 오빠 어른이ㅇㅇ.. 성인임 무튼 오늘 컴으로 스밍돌리다 오빠가 엑소 순위가 그리 중요하냐고 그랬거든? 근데 막 내앞에서 루저 부르고 자긴 빅뱅팬이라고 하길래 그냥 조카 무시했음ㅎ... 거실에 계속 있는데 치킨 시켜서 먹으라고 그러더라. 그냥 졸려서 안 먹었는데 다이어트 하냐길래 아니랬더니 자기가 빅뱅 노래 불러서 삐졌냐고ㅋㅋㅋㅋㅋ심각하게 폰 만지더니 럽미라잇 틀어줌. 응 그래서 어 치킨을 먹었ㅇㅓ.. 간만에 살찔 일 좀 줄어드나 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