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올 수록 시선이 가는 건
잘생기고 훈훈한 남자가 아니라
쭉쭉빵빵한 언니들ㅠㅠ
그 중에서도 요새 내가 꽂힌 언니는
아무래도 미모가 미친 것 같은;;;
올리비아 와일드
지난해 'Her'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잔잔히 휩쓸고
내 마음은 송.두.리.째 휩쓸고 지나간
올리비아 와일드 온냐 ㅠㅠㅠㅠㅠ
얼굴도 불공평한데
몸매도 들어갈 곳은 들어가고
나올 곳은 나옴 ^^
이래서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거야
내 마음에 들어온 건 'Her'였지만
그 이전에 듣기만 해도 섹시한 레이서 영화 '러시'에서
'토르' 크리스 햄스워스를 첫눈에 반하게 한
여주인공으로 출연했었음
'트론'부터 최근에는 '써드 퍼슨'까지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알려진 배우가 아니라
얼굴 보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ㅇㅕ름에 개봉하는 공포영화 '라자루스'에 나온다고 함
ㅎ ㅏ...☆★
내가 또 공포영화 좋아하는 건 어떻게 알고...
일석이조..개이득...
언니가 거꾸로 매달려 있는게
조금 가슴아프긴 하지만...
공포영화 여주인공은
원래 섹시한 여주인공이 하는 것이 진리bb
.
.
.
생각보다..
무..무섭지만....
외모는 물론
연기력까지 이미 다양한 영화로 인정받은
올리비아 와일드 엉니ㅠㅠㅠㅠ
기다리기 지쳤어요 땡벌 땡벌!!!!!!!!
얼른 나와줘요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