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봤는데.. 와.. 진짜... ㅠㅠ
잘생김의 정의를 보는듯 했어. 옆모습 보일때마다 심쿵.. 나 원래 머리묶은 남자 별론데 이 영상만 예외로 할께.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앞으로 내 이상형은.. 가슴근육 있는데 실크느낌 남방을 입은 남자임 ㅠㅠㅠㅠㅠㅠ
중간에 종인이랑 마주보고 웃는거 둘다 설레. ㅠㅠ 화질도 좋아. 흑..
https://www.youtube.com/watch?v=ebM5EC7Kea8&feature=player_embedded
나, 글은 잘 안쓰는데...
혹시나 안 본 웅녀들 있을까봐 올려.
(클릭해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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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수정했어.
정신 ㅈㅁ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