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팬들이 더 좋아하지 않나. 자기가 울림 사옥에 벽돌 하나 정도는 놓았다고. (웃음)
인터뷰 일부분인데 후덜덜모든걸 알고계셔 ㅋㅋㅋㅋ
전형적인 오타쿠 성향이다. (웃음)
맞다. 오타쿠다. 그렇다고 오타쿠들이 전부 좋아하는 건 또 싫어한다. ‘나만의 무언가’가 제일 중요하다. 그래서 작곡가도 다른 팀들과 노상 작업하는 사람과는 하기 싫었다. 스윗튠도 인지도와 상관없이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 맞는 부분이 많아서 이제 이 팀에게 맡기면 되겠다 싶어 작업을 시작한 경우다. 사실 맨 처음 타이틀도 스윗튠 곡은 아니었다.
오타구 인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지화’라는 단어가 일본의 한류 1세대들처럼 가나다라부터 배워 시작하는 활동을 연상시키는 부분이 있어서 그러지 않았나 싶다.
그랬던 것 같다. 댓글이 아주 뭐 그냥. (웃음)
댓글도 보는 중엽찡ㅋㅋㅋㅋㅋ
울림이나 이중엽 대표의 개성이 그런 과거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말하면 이루어지는’ 1위 공약으로도 유명한데, 인피니트H 때는 뮤직비디오 공약을 걸어서 실제로 수록곡 뮤직비디오를 찍었고, 김성규의 경우에는 솔로 공연을 공약으로 걸어 화제였다. 가능성이 있나.
그놈들이 내 약점을 이런 식으로… (웃음)
(웃음) 약점 잡힌 게 있나.
반 농담이긴 하지만, 자기들이 그렇게 질러버리면 회사가 어쩔 수 없이 해야 한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솔직히 콘서트를 한다고 해서 회사가 손해날 건 없다. 다 수익이니까. 하지만 뭐든 기획할 때에는 형평성을 우선 생각해야 한다. 어쨌건 팀 아닌가. 공약을 하긴 했으니까 어떤 식으로 할지는 고민을 좀 더 해보긴 하겠지만, 다른 멤버들과의 균형을 우선으로 두고 생각하고 있다.
ㅋㅋㅋㅋ성규야 사장님 약점 가지고 그러는거 아니야 ㅋㅋㅋㅋ
울림 단콘 열어주는거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