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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성종이가 정말정말 좋은데..

데뷔 초의 명랑하고 형들 후드리촵촵하는 모습도 좋고
자신의 인생 방향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도 좋고
흔히들 말하는 상남자스러운 모습도 좋고
팬들 위해서 애교 피워주는 모습도 좋고
정말 다 다 좋은데..

키보드 안의 세계에 갇혀 있는 병신들이 익명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휘두르는 칼에 베어 애가 아파하는게 보여..
그런데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 댓글들을 캡해서 울림에 메일을 보내는 거 밖에 없어서 더 화나고 미안하고 시발ㅠ
팬인데
그아이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고 감히 말 할 수도 있는 팬인데
내가 해줄 수 있는게 없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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