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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소개로 알바했는데 알바비를 안줘요..

4월달에 전공 교수님께서 아시는 분이 디자인 아르바이트를 구하는데 해보지않겠냐고하셔서같은 과 오빠와 아르바이트를했어요
웹페이지 비슷하게 몇장 디자인하는거였구요여기에 나중에는 아이콘 제작까지 추가로 해드렸구요
처음에 업무얘기할 때 정확한 입금 날짜와 금액을 정했어야하는데..이건 저희 실수로 정확히 하지못하고 나왔어요.대신 그쪽에서 200정도를 말씀하셨고 저희도 그정도로 생각해보겠다 이정도.
그 뒤로 한달 정도 지나 4월 마지막 주 쯤에 작업을 다 넘겨드렸고납품 된다음에 입금해주시기로했습니다.
근데 5월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납품하셨는지 여쭤보니 납품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겨 추후에 입금해준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5월 넘어가는거냐고 여쭤보니 그럴 일은 절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또6월이 넘어가도 연락이 없길래 6월 1일에 또 언제 입금되는지 저희 통장 사본먼저 보내드리겠다고먼저 연락드렸더니 6월 4일에 주겠다고하더라구요.
그렇게 여기서 또 한번 미뤄지고...(이 때 입금액은 200으로, 월요일에는 확실히 주겠다는 카톡을 받아놨습니다)
6월 4일날.또 아무연락이 없길래 어떻게된거냐고 물어보니납품하려고했는데 버그가 발생해서 다음 주 월요일에 다시 납품하기로 했다는 답이 왔습니다.
총 세~네번 미뤄졌구요.오늘이 그 말한 납품일, 월요일인데 연락했더니 보지도않아요.
교수님이 소개시켜주신분이라 진짜 신고도못하고 뭐라고 막 쪼지도 못하고이런상황에서 어떻게해야할까요?;;당장 집값내야하는데..
+ 같이 알바했던 오빠는 돈을 받고자하는 마음이 없는건지 이 일에 신경도 안쓰구요. 연락도 거의 저만 하고 저만 언제 입금되냐고 납품마무리는 잘 되었는지 물어보고. 저만 애걸복걸하는 상황이에요오히려 저 오빠는 교수님 아시는분인데 너무 물어보지 말라고 어련히 주시지않겠냐고 천하태평.
+ 버그가 발생했다는건 개발 문제지, 디자인 문제가 아닌데 버그발견됬다고 돈을 못주는건 무슨경우인지 모르겠어요

이럴땐 어떻게해야할까요?;;옆에서 엄마도 난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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