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제 고깃집 시우민 사진+알바생 후기 추가...

어제자 시우민>.<민석이 사진 뭔가 많이 찍힌거 같다.........비슷한 각도가 많은거 같기도 하구~민석아 삼겹살 맛있게 많이 먹었니??ㅠㅠ

+싸인도 해주고 사진도 좀 여러장 뜨구~(매니저가 사진은 찍지 말라고 했다던데ㅠㅠ)혹시라도 걱정하는 웅녀들 있을까봐~후기 읽으니깐, 민석이 매니저랑 장난도 치고 고기도 많이 먹고 했대~

+글고 알바생은 고깃집 알바생이라고 생각했는데, 밑에 웅녀 댓글보구...20분...이면, 아닐 수도 있을거 같다~ 어디 알바생인지는 모르겠오~ 암튼 이것도 어제 후기야~ 


<출처 - 모두 트위터>

     

 

      

 

   

 

추천수81
반대수0
베플ㅇㅇ|2015.06.09 01:48
싸인해주는동안 매니저분이 고기 굽고있었는데 싸인 다 하고 민석오빠가 자연스럽게 집게 뺏어서 직접 고기 구웠다는 후기도 있던데ㅜㅜㅜ 고기 구워주는 남자ㅠㅠㅠㅠ 설레 미쳐ㅜㅜㅜㅜㅜㅜㅜㅜ........♥
베플여초후기1...|2015.06.09 11:52
때는 8시즈음..청담 요리조리라는 고깃집 청담에서 일을하는 남치니가 직원들한테 듣고 맛있다며 같이 고기부시러갔는데 먹는도중 후광과함께 시우민 등장ㅠㅠ매니저와 둘이!!나그대로 쌈넣다 30초동안 얼음..정신차리고 아까올린게시글의 사진을마구찍고 사인도받고싶고 사진도찍자고하고싶은데 밥먹는데ㅠㅠ우리민석이..차마 말하지못하고 눈물만 글썽이며 남친 아웃오브안중하고 계속쳐다봤다ㅠㅠㅠㅠ나와남친말고 여자분들 8명정도 고기를드시고있었는데 다들알으보고 수근덕수근덕대다 한분이 사인좀..하는데 민서기 흔쾌히 네!!하고 사인해줘떠ㅜㅜ 매니저분 사진은 찍지마세요 하며 정중하게말해주고 묵묵히 고기구우심ㅎㅎ 내얼굴보며 꿀떨어지는 눈으로(민석시선 한심) 내이름을 되물었어...되물었다고!!!내이름 슬긴데 떨려서 말이안나외서 못들었는지 되물었다고!!!!ㅠㅠㅠㅠㅠ 악수도했어..남친이가 빡쳐서ㅓ 그손만계속잡아서 초쳤지만..그냥 한 2시간동안 정신못차림ㅎㅎ지금은 좀 정신을 되찾은상태..내가보기에만 4인분먹던데ㅋㅋㅋ그작은몸에...민서쿠도 남자구나ㅠㅠㅠㅠㅠ 얼굴진짜작아 그냥소멸 닝겐어님 낫닝겜 진심으로 아진짜..걍 존잘 그특유의 눈땡그랗게뜨고 어?!하는 표정으로 매니저랑 웃으며 얘기하는데 내두눈으로 담았어...담았다고!!! 아이컨텍 진심 10번한듯..계속 힐끔힐끔쳐다보니껀 민석이도날봤다고...(신기해서 쳐다본걸 마음대로 망상한다) 아무튼 내남자친구가 나가면서 맛았게드세요하니깐 아예 하면서 고개인사해줌ㅠㅠ나년 거기서 난리람 니가뮤ㅓㄴ데 나도못하는 그런인사를퓨ㅠㅠㅠㅠ할껄ㅠㅠ내가할껄!!!!암튼 마지막 인증은 사인으로ㅎㅎ 진짜 참에 싸인해주느라 매니저가 막 고기굽는데 민석이가 뺏어서 자기가굽고 사이대빵좋아보얐어..부럽...진짜 입덕제대로다 시우민(기절)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