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독교를 보는 기독교인의 생각

크리스찬 |2015.06.09 14:35
조회 18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기독교인입니다.먼저 이 제목만 보고도 벌써 개독교라고 댓글다시고 욕하실분들이 많을거같지만 그래도 저는 기독교인으로서 판에서 가끔올라오는 개독교에 대한 시선과 질타를 보며 많은 안타까운마음과 쓸쓸한 마음에 이렇게 톡을써요. 먼저 불교, 무교, 이런 종교들은 욕한번 먹는걸 본적이없는데 왜 유독 기독교만 이렇게 욕을 먹을까요? 저도 무신교자로 20년을넘게 산 사람으로서 충분히 이해가갑니다. 기독교인들의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행동들, 상대방 생각안하고 무조건 그냥 믿으라고 그래야지 천국간다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은 기독교인이라고 하면서 행동들은 정말 실망스럽고, 사기도 치고, 심지어 목사님이라고하면서 뒤에서 돈 횡령하는 이런일들이 계속 일어나면서 점점 기독교를 향한 질타와 비난들이 많아지는거같아여. 어쩔수없는 지금의 현실인거같아요. 
정말 우리 기독교인들이 본보기로 기독교인들은 다르다, 우리가 만난 주님은 우릴 바꾸실분이고, 구원해주신 분이고, 예수님은 나의 죄를 위해서 돌아가셨고 부활하셨다 는 복음을 증명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정말 인간이란것이, 오히려 구원받았다고 생각하는 늪안에서 더더욱 교만해지고 자기 이익 그리고 욕심챙기기바쁘고, 근본으로 돌아가지않는 삶을 살고, 성경에서도 자기에게 위로되는 말씀만보고, 앞에서 가식으로 기독교인인척하면서, 뒤에서는 온갖 죄들 다지으며, 얼굴이 더더욱 두꺼워지며,... 이모든것이 우리 기독교인들이 회개를 하지않아서 이런 사태까지 왔어요. 우리가 죄인임을 인정을하고, 회개를 하며, 항상 나를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이 복음을 내 주위 친구들 가족들, 세상사람들도 듣게 하여서 천국을 가게 돕는것이 우리 기독교인들의 사명이고 의무인데... 
정말 지금 한국의 기독교는 많이 무너지고있고.. 또 더더욱 이미지가안좋아진 시선들때문에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으로서 더 살기 힘들어지는거같네요... 그래서 제가 기독교인의 대표로서 감히...정말 죄송합니다. 혹시나 여러분들이 교회에서나, 교회친구에게서나, 목사님이나, 나쁜일을 경험하신적이 있다면.. 그들을 불쌍히여기시고 용서해주세요... 그들도 죄인입니다.. 나역시도 죄인입니다. 그들이 그렇게 한 행동들은, 그들이 한것이지 하나님이 하신게 아니에요.. 정말 우리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얼굴에 먹칠을 해서 이지경까지 온거같아요정말...
아무튼 서론이 참길었는데요... 제가 결론으로 전해드리고싶은것은 복음입니다. 저 역시도 부담스럽게 느껴지고 부정적으로 느껴질까 많이 조심스럽습니다.. 그래도 저는 기독교인으로서 복음을 전해서 내 주위사람들, 내 조국땅 한국인들, 친구들이, 복음을 듣고, 믿고, 구원받아서, 천국에서 영생으로 사는것.. 그것이 제가 기독교인으로서의 사명이고, 또한 하나님의 소원이십니다..
한국에서의 안좋은 기독교의 이미지들때문에 저는 반대로 외국에서 기독교인으로서 하나님의 힘으로 살아가는 인물들을 전하구 싶어요. 저도 이런 기독교인이 되고싶어요. 부담스럽게 말로 강제로 믿게하는것이아니라! 내가 기독교인으로서, 본을보이고, 남에게 베풀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이는 삶을 살며 자연스레 복음이 전해지고 전도가 되는 삶을 살고싶어요. 
1. 야구선수 리베라

 


뉴욕 양키스 승리의 성문을 지킨 구원 투수에요. 20살때 양키스 구단 마이너리그에 스카우트 되서 그뒤로 메이저리그로 승격되어서 본격적으로 선수생활을 한 분이신데요. 그는 뉴욕양키스의 보직을 18년동안이나 지킨선수에요. 그는 "지금까지 마운드에서 내힘으로 타자를 상대한적은 없다. 주님께 모든것을 묻고 맡길 뿐이다" 
경기전, 라커룸 의자에 앉아서 성경을 읽는 것으로 유명한 리베라선수. 많은 부상과, 파열에도, 팀의 승리를 지키겠다는 약속으로, 은퇴설 불거설을 이겨냈고, 항상 주님의 말씀에 더 집중하며 산 선수에요. 그의 특유 커터로 그는 좌타자가 당해낼수 없었고, 평균 구속 93마일의 공을 가능하게 했어요. 그는 지금 2013년으로 은퇴를 하였고, 마지막 은퇴선언때, 주님없이는 자기는 이곳에 없었다고, 모든영광 주님께 올려드렸고, 관중들과 팀원들에게도 감사의말씀으로 은퇴를 한 선수에요..
그는 이제 선교사로 주님의 복음을 전하겠다는 사명으로 온세계곳곳에 교회를 짓겟다는 계획을 두고 은퇴를 하셨어요

2. C.S. Lewis 씨 에스 루이스

이분은 영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전세계에서도 21세기의 가장 영향력이 있는 소설가, 시인이신데.. 이분의 책은 뉴욕타임즈에서도 매번 베스트셀러이시고, 30개의 넘는 책을 쓰셧고, 매번 그의책은 몇백만명이 넘는 독자들에게 사랑받고있어요. 루이스는 여러 인기있는 소설을 썻고, 어른을 위한 또한 아이들을위한 판타지 소설인 NARNIA 나니아 책도 쓰셧어요? 여러분 나니아 영화아시나요?  이 영화가 이분이 쓰신 책에서 비롯된 영화랍니다. 여기서 사자가 예수님을 상징하죠. 그의 책들은 기독교인들에게 뿐만아니라, 기독교가 아닌분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갖고계시고 이분을 통해서 전도받은 분들은 정말 어마어마할거에요.. 그의 작품들은 죄나 인류가 하나님의과 멀어졌다가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는 기독교주제를 다루죠. 



  



3. Lecrae Moore



 


이분은 미국의 힙합 레퍼죠. 이분은 래퍼로서 2012년때 GRammy for Best Gospel Album의 상을 받고 Gravity 라는 앨범으로 가장 최고의 랩퍼무대를 선보인것으로 선정되신 분이죠. 그의 유명한 노래중 하나는 "Tell The World" Feat. Mali Music by Lecrae 이에요. 


또한 2014년에는 No.1 album 으로 빌보드 200을 탑위치에서 음악 세계를 놀래키셨었죠. 그의 음악은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는 가사들로 "All I need is you" 노래들부터 시작해서 계속해서 그는 기독교인으로서 그의 삶에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고있어요. 

4. 



Tim Keller 팀켈러 목사님,신학자, 신학변호론자세요. 그는 뉴욕에서 가장 알려진 뉴욕 리디머교회의 개척자 이시자 목사님이시고, 뉴욕 베스트타임 셀러에서도 항상 탑이신 분이시죠.  

1989년부터 뉴욕시는 살인과 마약등 강력 범죄가 끊이지 않는 도시로, 기독교인들은 더더욱 뉴욕을 포기하고 떠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때 팀켈러 목사님께서 "세속적인 도시를 복음으로 변화시키겠다"며 맨하튼 도심 한복판에 리디머 장로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도전장을 내밀으셨어요.


그후로 개척당시에는 50여명의 성도로 시작한 교회가 지금은 현재 8000명의 성도들로 주일마다 모여서 예배드리고 초대형교회로 성장했죠. 그 뉴욕에서 말이죠.. 정말 대단하신 기독교인이시죠..


5. 타일러 페리 Tyler Perry


 


이분은 배우, 감독, 뮤직디렉터, 소설가, 여러분야에서 항상 활동이신 분인데요. 미국에서 유명한 프로들로 복음을 전하고 항상 그의 성공과 운명은 하나님께서 만들어가시고 해주시고계신다고 항상 간증 하시는분이에요. 그의 작품중에 타일러 페리 인더 하우스, 가있는데 이 프로에서도 기독교인들의 배경으로 만들어낸 시트콤이죠. 중간중간 복음을 전하고, 그의 삶에서도 항상 간증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시는 분이세요. 


6. Jeremy Lin 제레미 린 


이분은 중국인으로서, 지금은 미국에서 미국인 농구선수로 NBA 에서 뛰고 계신 분이에요. 그는 하버드대학교출신으로 NBA 뉴욕 닉스의 포인트 가드로 돌풍을 일으키셨고, 또 "린새니티"라는 전 세계적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뉴욕의 연승가도를 이끌으신 분이시죠. 이분은 농구대에 골을 넣을때마다, 항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표시로 항상 저렇게 하시죠.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