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개독들이 광신좀비질 하는게 어제 오늘 일은 아닌데.. 어제 오늘 가만히 생각해 보니 걔들이 까는 게이들이 개독보다 낫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동이나 품성이나. ㅉㅉㅉ
단적으로 쟤들은 행사 축소라도 하는데, 쟤들 행사보다 더 인구가 많이 모이는 교회당 예배질은 축소? 그런거 없음 헌금을 바쳐라~~ 모드로 매주 열어 놓으니..ㅋ 메르스 개드립을 쳐먹는 놈들을 보면 참으로 웃기지도 않는 심정입니다. ㅋ 어째 저렇게 멍청할까? 하고요. ㅋ
이건 산수도 아니고 숫자세기 문제거든... 1만이 더 큰지 10만이 더 큰지 감도 못잡는 애들이 태반이니. ㅋ
1. 사실 동성애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것은 딱 두가지 흑백으로 나뉩니다.
과학적 사실과 전문적 진단을 믿느냐, 아니면 종교의 광신질에서 나온 사이비 구라를 믿느냐.
이성애자임에도 사실 동성애자들 측에 서 있는 이유는 실은 인권 때문도 아니고 심플한 사실 때문입니다만, 달리 말해 사태의 본질이 사실상 "진화론을 믿느냐, 창조구라를 믿느냐"와 동일한 선상이기 때문입니다.
즉 그것이 지들 맘에 들던 말던 사실로 받아 들이는 것이 필요한데 이건 존중의 문제도 아닌 셈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원칙 문제입니다.
심플한게 구라친 개독들이 문제고, 그 구라를 믿고 발광하는 호모포비아들의 문제 또한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이지요. ㅉㅉㅉ
2. 근데 개독들 지금 후달렸는지 작전을 약간 바꿨습니다.
뭔 소린고 하니...ㅋ 지금 상황에서 잘못 긁어 부스럼을 만드는 순간 심리학계와 정신의학계의 공격을 받을 위험수위를 건드릴수도 있다는 점을 위시했는지...
동성애에 대한 관점은 문화다~~ 라는 주장으로 쪼금씩 방향을 틀든데, 그냥 주리를 틀어 버리고 싶은 기분이 듭니다만. ㅋ
"문화적 상대성"은 이해되는 것이긴 하지만 헌정국가에 있어서 헌법이 논하는 자연법적 가치는 문화보다 위에 있습니다. 즉, 어떤 문화적 관습도 천부인권을 위해할수는 없는 것.
게다가 문화적 상대성도 아닌 것이 "개독이 서구 문화를 강요하지 마라" 라고 주장하는 자체가 아스트랄한 주장이지요. ㅉㅉㅉ
왜냐하면 개독 자체가 애초에 서구에서 수입된 종교입니다. ㅋ
게다가 그 서방사회는 "문화"를 감안해서 동성애를 인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ㅋ 사실기반이지. ㅋ
3. 결국 결론은 원점인데, 문화적 상대성을 이해하는 것 따윈 집어 치워야 할 소리고...
이 문제를 제대로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즉, 사이비 의사과학과 정신의학을 믿느냐...
달리 말해 동성애가 치료된다는 개소릴 믿느냐..
아니면 지금까지 검증된 동성애자들에 대한 과학적 사실을 인정하는가.
이 차이입니다.
사실 이건 명목이 다를 뿐 진화론 창조주의 2라운드인 셈.
4. 또한 자신이 탈동성애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권고하고 싶은 점은 괜히 나서서 국가적 후진성을 부각시키지 말라는 겁니다. ㅋ
분명 LUG, GUS, Hasbian, Yestergay는 있지만, 그들의 주장대로 그들은 치료 받지 않아도 알아서 정체성을 찾아 갔습니다. ㅋ 즉, 애초에 누가 치료하겠다고 해서 치료를 받고 돈을 냈다면 실은 그들은 돌팔이를 만나서 돈을 날린 겁니다.
이는 사회심리학/사회학/정신의학에서 다루는 Situational Sexual Behavior항목의 Pseudo Homosexuality만 알아도 금방 알수 있는 사실입니다. 목사구라, 혹은 물리학과 교수의 사이비 심리학, 정신의학 말고요. ㅉㅉㅉ
미안한 이야기지만.. 대한민국의 정신의학, 심리학은 그만큼 아직 취약한 수준인건 어쩔수 없는 사실이고, 실은 이것이 OECD 1만명당 자살율 1위 2위를 다투는 이유가 되는 셈입니다. 즉, 그들은 원래 이성애자였고, 잠시 동성애자가 될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이제 다시 이성애자가 되거나 혹은 양성애자겠지요. ㅋ
허나 1만명에 하나 꼴로 나올까 말까 한 것이 당신들과 같은 케이스니 당연하지만 그 자신들의 케이스를 다른 사람에게 적용하려 드는 것은 뻘짓입니다. 무엇보다 그들을 이용해서 사기쳐 먹는 개독들..ㅉㅉㅉ 뭐 어짜피 간증질 사기가 하루 이틀이 아닌건 뻔하지만..ㅋ 이건 명백히 봐도 "사이비 돌팔이 정신과의사 놀이" 이상은 되지 않는 것 아닙니까? ㅉㅉㅉ
결론적으로 아무리 개독들이 덕수궁에서 부채돌리고 북쳐 봐야 답은 같습니다.
물리학자를 내세워 유전학과 심리학을 논해 봐야 박살난다는 것은 뭐 이전의 경우, 그러니까 재료공학자가 진화 생물학을 주장하던 코미디 2탄인데..ㅋ 암만봐도 걱정되는 것은 그런 인간들이 교수 타이틀 달고 애들을 가르친다는 참으로 끔찍한 사실입니다. ㅋ
* 참 추가로.. 군형법 92조 6항의 경우는 개독들 주장과 판이하게 다른 결론입니다.
관건은 처벌 수위 문제인데, 사실 남녀군인이 그런 상황이 되면 처벌이 징계입니다. 근데 남남이 붙으면 그건 징역입니다. -_-;; 즉... 알아먹기 쉽게 설명하면, 어짜피 적발되면 온세상에 울리는 맑고고운 소리, 영창이 기다리는 것은 매한가지지만, 문제는 동성간은 영창이 아니고 육교를 가니 그게 문제라는 거.
한술 더떠서 92조 자체를 삭제한다는 구라를 쳐먹는 개독들이 있든데, 92조 2항이나 3항은 강제추행 여건에 관련되어 있는 법이므로 삭제되지 않습니다. 즉, 성추행 자체는 처벌됩니다만, 군형법상 추행이란 자의적 타의적 여건에 대한 구분이 없어서 문제가 된다는 소리...
사실 뭐 군대가서 연애질이나 하고 자빠진 것도 웃기는 소리긴 한데, 군내 성추행이 만연 뭐 이따위 구라는 쳐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ㅋ 개독들의 돌대가리를 드러내는 것은 법조문이 어짜피 다 공개되어 있는데 그걸 안 읽어 보고 일단 우긴다는 거죠. ㅉㅉㅉ
결국 "정상적인 법조계/과학계/의학계/심리학계 인사는 개독과 상종하기 싫어한다" 는 사실을 다시 확인하는듯? ㅋ
* 글에 명기된 개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2000년대 중반, 기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생기는 천주교와 개신교의 일반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안티들이 개신교의 앞글자와 기독이라는 단어를 합성하여 만든 통신용어, 개신기독교를 의미하는 개독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2010년 한기총의 포탈 금칙어 지정시도를 실패한후 지금까지 주장되고 있는 개독이라는 단어가 욕이라고 우기는 시도에 대한 항의를 위해 고의적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2004년, 혹은 그 이전부터 개독이라는 단어는 안티와 개독들간에 아고라, 한토마 등의 종교토론방 등에서 상호의 암묵적인 합의 하에 자유롭게 쓰이고 그걸 욕으로 인식하는 경우도 없었으며, 따라서 2010년 한기총의 시도 외에도 그 뒤로 이어진 개독들의 "개독은 욕이다~!" 라는 주장은 전혀 근거가 없는바, 앞으로 글을 쓸때 뒤에 이 내용을 복붙하기로 정했습니다.
보고 우기기 하는 개독들 정신좀 차려 먹으라고요. ㅉㅉㅉ 쪽팔린줄 아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