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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중 용광로에 빠져 숨진 29살 청년을 위한 시

복면엽호 |2015.06.10 08:00
조회 95,269 |추천 613
추천수613
반대수5
베플얼쑤|2015.06.10 14:29
작업장에 안전장치가 있었다면 이런 비극이 없었을 것인데 정말 대한민국의 열악한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베플ㅋㅎㅎ|2015.06.10 09:30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플암모니아|2015.06.10 16:56
쇳물이 녹는 용광로에 어떻게 안전장치가 허술할수가 있을까요 발을헛디뎌서 사고가 났다니 믿을수가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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