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목사는 지난 7일 주일설교에서 “메르스는 전부 강남에 있고 모처럼 강북이 혜택을 받는다”며 ”내가 강북으로 못 올라오게 막고 있다”고 말했다. 메르스에 대한 과도한 공포심을 걷어내라는 취지로 이같은 농담을 하면서 “이렇게 얘기하면 또 인터넷에 올리는 사람들이 있다. 사람들이 조크도 못 알아듣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전 목사는 또 “모든 인간은 잠복기 100년짜리 죄의 메르스에 걸려있어. 여러분은 이미 보균자야. 근데 왜 난리냐, 어차피 죽는건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781980
이런 게 장로교 모 교단의 총회장 수준... 일부?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