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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트윗충 극혐...

요 근래 속상할 정도로 기죽어있고 몸 상태 안좋아서 계속 힘들어하던 씽이만 보다가 어제 오랜만에 컨디션 좋은 씽이를 봤어요.
아마 내가 아는 장이씽은..그런 흔치 않은 프로그램에 나간다는 사실에 자부심도 생겼을거고 신기하기도 하고 설레고 들떴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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