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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존나의미없는꿈꿨어..

지코랑 태일이랑 나를 사이에 두고 빙빙 도는거임 근데 왠지모르게 내가 지코손을꽉잡고 태일이머리위에 올려놨는데 태일이가 강아지를불렀는데 그강아지 얼굴만피오임 나머지는 강아지몸이고 조카신기해서 ㅜ우와 우와 하면서 피오 입에 내 손을 넣었음 그리고 꺴어.....으 ㅣ미없는데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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