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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퀴어축제를 반대하지 않는 이유.

마수드308 |2015.06.11 06:38
조회 137 |추천 10

가끔 자신들이 무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튀어 나와서 주장하는 것을 보면,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미래를 위해 동성애를 반대한다는 논리를 펴곤 하는데..ㅉㅉㅉ 심리 우려되는 바이지. ㅋ

 

사실 그들이 진짜 무교일 확률은 적은데, 문제가 있다만...

 

그들이 근거로 하고 있는 주장이 결국 사이비 과학 이라는 것이다.

 

아, 어떻게 증명되냐?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110615&code=23111111&cp=nv

 

다음 기사를 보면 어느 교수의 이름이 나와있을 것이다. ㅉㅉㅉ

 

그리고 그 교수는 실은 이런 사람이다.

 

http://www.newspower.co.kr/sub_read.html?uid=4106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D01

 

답이 읎지..ㅉㅉㅉ

 

결국 논점이 원점으로 돌아오는 건데 바로 "창조과학회" 다. ㅉㅉㅉ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1017011018

 

즉 이런 짓을 해먹은 놈들인데...

 

 

여기서 동성애 반대이면서 무교라고 스스로 주장하는 이들에게 반문하고 싶은데 이 사실을 알았냐는 점이다. ㅉㅉㅉ 다른 문제가 아니고, 지금 동성애 반대자들의 논리 "동성애는 정신병이다, 혹은 동성애는 치료된다" 등의 주장이 여기서 나온 건 알고 있나? ㅋ

 

즉, 출처가 창조과학회다. ㅉㅉㅉ

 

사실 이렇게 되면 다른 말이 필요 없는 것이고, 당연하지만 국가와 사회와 민족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반대해야 하는지는 뻔하지 않던가? ㅉㅉㅉ

 

물론 이는 동성애자들을 옹호하라는 소린 아니다. 단지, 동성애자들을 반대한다는 이유로 "지구역사가 6천년이라는 구라 쳐먹는 사이비 과학자들의 논리를 정설로 둔갑시키는 후안무치한 사기"가 가당키나 한 소리냐는 거다. ㅋ

 

안그래도 자원이 부족하니 인적자원 밖에 없는 나라에서 사이비 과학자의 사이비 정신의학 놀음에  휘둘려 찌질대는 꼬라지를 보면 참으로 국가의 앞날에 심각한 암운이 드리움을 알수 있다만..ㅉㅉㅉ

 

 

다시 말하면 동성애자가 아무리 싫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ㅋ

이건 창조란 두글자가 들어간다고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고, 이들이 이미 확실히 검증된 돌팔이 사이비란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ㅋ

 

 

고로 나는 국가와 사회와 민족의 미래를 위해서, 창조과학회의 사이비 과학을 근거로 한 동성애 반대자들을 반대할 뿐이다.

 

설사 개독이 아니래도 그들 역시 같은 사회암적 존재나 진배없는바, 자신들이 근거로 하는 궤변의 출처가 어딘지는 명확히 알고 지껄이길 바라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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