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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막둥이 공주마마2

공주사랑 |2015.06.11 12:58
조회 4,474 |추천 20

 

 

안녕하세요 공주 언니 입니다ㅎㅎ

우리공주 세상에거도 이쁘게 자라는걸 자랑하고싶어서 올린글들 인데

저는 조금더 자랑하고 싶어서 글올려요~~ㅎㅎ

 

 

 

댓글 2개나 달렷드라고요~~ 아이좋아라 그런데

 

공주간식값은 제가생각해도 많이 나오긴 하죠ㅎㅎㅎ....

그래서 좀 줄일려구요~ 캔에 사료 섞어줫는데 이제그것도 일주일에 두번씩만 으로 줄이면 더좋은 데 이쁘게 공주 치장할때 써야겟어요~~~

 

아! 그리고 푸들얼마 안비싸시단분! 그렇죠 생명값에 비하면 안비싸죠 그런데 아무리 비싸고 싸던 끝까지 책임 지는게 더중요하지않을까요?^^

 

 

* 오늘도 필자는 반말사용합니다~ 양해부탁드려요~

 

 

 

공주 그냥 리즈시절.. 눈엔 나착해요 얌전해요 이렇게 쓰여있음ㅎㅎ(푸들도 지랄견인것 같음)

 

필자가 임신중인데 가끔힘에 딸림 그래도 사랑스러움

 

 

배냇털? 그 털을 다밀고 털이 어느정도자라야 미용을해주는데 공주는 무슨 곰같아서 앞머리를 가위로 잘라줌... 그랫더니 처런참사가 일어남 필자랑 필자부모님이랑 공주보고 한동안 계속웃엇음

 

솔직이 미안함ㅎㅎ

 

 

 

 

 

 

어느날 푸들 좀더 진한갈색 남자강아지 유기견이 돌아다녀서 필자아버지가 데려옴 동네떠돌이 개인지 모르겟는데 페이스북에 올라온글은 필자가발견하고 아버지에게 말해줌 공주도 갈색푸들이고

저남자 강아지도 갈색푸들이라 데려옴 별생각없이 친구만들어준다는 의도 였는데 교배목적이냐고 물어서 중성화 시킬꺼라고 말해줌! 그리고 남자강아지는 주인이 있을지도 몰라 한동안 인터넷에 글을 올려도 찾는사람이없었음 그래서 일단 키우기로함.

 

그후 시청에신고 후 일주일 공고 또낸뒤 완벽한 나의 강아지가됨!

 

 

이름은 왕자 임.. 동물병원에서 정상이라고 나오고 2세 추정이라고 말해줌

 

하지만 나잇값 잘못함 공주랑놀다가 질것같은면 고양이마냥 올라옴.. 그러고 저러고 한 십분 동안있음

 

 

 

 

그래도 간식들고 앉아 기달려 손! 이것까지는 잘배워줌 이뻐죽겟음 둘다 산책되게좋아함

 

그리고 왕자도 잠이 많음...

 

 

 

 

필자 아빠손..ㅎㅎ 빠삐용? 거기에 큰얼음 얼려서 산책을 나가면 더울때마다 저러고 먹음

 

 

방금사진까지는 무수리같았는데 필자아버지의 손재주로 이제 공주 왕자 같음...

 

 

필자가 산책나갈려고 하다가 샘통나서 혼자나가고 문 닫으니까 저러고 있음 왕자는 킁킁대다가 옆에앉음.... 이뻐 죽겟음ㅋㅋㅋ 애키우는 기분이 어떨진모르겟는데 이기분같을것 같음

 

 

 

 

 

산책 다녀오면 내침대는 강아지 침대가됨 두분다 저러고 주무심 오른쪽이 공주 왼쪽이 왕자임

 

지금은 왕자 이모네 있음 공주질투력이 심해서 왕자랑 놀다가도 킁 하면 뭄,, 왕자 서열에서 밀림..

 

 

 

 

이제 공주 사진 뿐인데 공주 자는거 국보급 같음 너무 미친강아지처럼잠....내팔은 꼭 베게로 써야함... 너란여자 참.... 손많이감

 

배추인형 사다주니까 나한테 관심은 사라짐....저쪽보는이유는 간식들고있어서 갈까말까 ㅁ고민중임

 

 

 

 

 

 아침에 눈뜨는거 찍었는데 쳐다봄... 미안하게.... 자기 잠 깨웟다고 그러는것 같음..

 

 

 

 

 

 

필자는 이만또 물러나겟슴~ 내일이나 모래 시간나면 또 오겟슴

 

 

 

 

 

 

추천수2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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