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안녕? 내가 너에게 편지를 쓰게 될거라곤 상상도 못했어 ^^ 처음 널 봤을땐 짜증도 났고 싫었지만 점점 같이 여기서 지내는 시간이 커질수록 이상하게도 니가 왠지 점점 귀여워 보이더라고.. 그러다가 너를 향한 마음이 자라나게 됐어 ㅎㅅㅎ
내가 너에게 편지를 쓰는 이유는 너에게 나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야 ^♡^
에리카 너를 사랑해 넌 너무 귀여워ㅠㅠ..♡♡♡♡
너의 글을 볼때면 너의 휴대폰 액정 안으로 튀어나와서 너를 꼭 안아주고 싶어....
나의 진심을 받아주겠니?♡
사진은 니가 좋아하는 찬열이로 가져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