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아침에 공항에 도착한 소녀시대
다들 잠을 많이 못 잔 듯 피곤해 보였는데 그 와중에도
머리까지 고데기로 손질하고 온 티파니에 단연 주목 됨ㅎㅎ
핑크 없는 공항패션은 오랜만에 보는듯...
항상 지갑이며 여권이며 핑크는 꼭 있었는데ㅋㅋㅋ
개인적으로 이렇게 늘 꼼꼼하고 부지런한 티파니 이미지 정말 좋아함ㅋㅋ
맨날 공주처럼 입다가 오늘 좀 스타일있게 입었는데도
정체성을 숨길 수가 없는 파니ㅋㅋ
진짜 얘는 데뷔때부터 지금까지 증말 한결 같아서 출구 탈출할 수가 없어..ㅋㅋㅋ
패션까지 어쩜 자기같은지ㅋㅋㅋ
아침인데도 굴욕없이 예뻐
소녀시대 패셔니스타의 위엄~!
힝 너무 귀여워
연예인하려고 태어난듯ㅋㅋㅋㅋㅋㅋ
입국할땐 어떤옷 입고 입국할지 또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