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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형을 잘 아는 카이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면서도 외롭다고 느껴질 때는 언제인가.
수호
개인 활동을 할 때다.
최근 포항에서 첫 영화 글로리데이를 촬영했는데 촬영장에서 사람들과 친해졌지만 일정이 끝나고 이동할 때나, 밤에 숙소에 혼자 있을 때 한풀이할 사람이 없더라.
그때 연기에 대한 근심 걱정이 많아 나를 잘 아는 멤버들인 카이, 세훈이와 얘기하면 답답한 마음이 풀릴 것 같았는데 그렇지 못해 외롭더라.

준면이 인터뷰인데 준면이가 구사즈와 속 얘기까지 자주 하나봐 종인이 인터뷰나 방송에서 말할때도 준면이 많이 따르고 좋아하는거 잘 느껴지던데 서로 얘기도 많이하고 걱정도 털어놓고 하는구나 이쁘다









맨토맨티라인 김형제 아이시떼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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