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2년전에는 윈이라는 프로그램을 찍으면서 a팀이였던 위너가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고생했던 시간이였고 또 그 뒤로 2달 뒤부터는 우리 인서들 투표하느라 고생도 했을거고 정말 위너 인생에 가장 열심히 했던 순간이였고 힘든 시간이기도 했을거야 그리고 또 그 2달 뒤에는 a팀으로 불렸던 한 팀이 새로운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는 순간이 있었고 그리고 또 10달 뒤에는 위너라는 팀이 세상에 나오는 날이 있었지 벌써 300일이네 300일동안 혹은 더 오래 변함 없이 꾸준히 위너를 사랑해주는 나를 포함한 우리 인서들! 지금 300일을 맞이한 것처럼 우리 3년도 맞이하고 3000일도 맞이하고 그렇게 오래 오래 위너랑 같이 하자 (이제 위너 컴백만 하면 감동의 눈물 폭발 예~) 인서가 있어 위너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