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때문에 힘들고 속상합니다
캔디2015.06.12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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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39살 남편은45살입니다 7살딸아이와3살아들을둔 엄마이구요!~저희남편은 저랑9년정도살았구요 그동안 많은일들이있었답니다 여자문제 외박 폭력 욕설 ~다하는남편입니다 글구 제남편은 술 담배를하지않구요ㅠ일년에한두번씩은 외박에 여자문제로 꼭 절상처주고 폭력까지에효~이번에도 이유없이 일주일넘게연락도안되고외박을했답니다 제핸드폰번호는 수신거부였고요~제 남편은 자동차보험사고처리를합니다 그래서 24시항시대기해야하고요~시간은자유로워서 거의매일새벽4시까지스크린치고들어오는남자입니다 콜센테에서 전화로일이들어오면배정받아나가면되는거라 진짜 자유롭고 편하지요~이번에남편이외박하는동안3살짜리 아이가아팠는데도 연락되지않는남편때문에 들어올때까지기다리면서 마음의정리를하고있었어요~남편이 아무일없듯들어왔길래 새벽에확나와버렸구요~나오기몇시간전 남편톡으로새벽1시다되서여자한테 톡으로 오빠?~활명수먹었어요?~~톡해도돼요?~톡이오더라고요 제가 누구냐고 이시간에왜여자가 문자하냐고막했더니 답장으로옆에어마누라가지랄한다는톡문자보내고는 바로 삭제ㅋ 전번은 입력도안되있어서 톡 삭제하고 나가버리면 그상대방에서힌기전에는 찾을수가없더라고요~~진짜 이번에는이혼하려고마음굳게먹었답니다~열도받고오히러큰소리치는남편이싫어서 새벽에확나왔는데 헉몇일도안되서그톡한44살아줌마랑 애들이랑키즈까페같이가서놀고 저녁먹고 집까지데리고왔다더라구요~대박 딸아이랑통화하다가알게되었구요~전화해서 큰소리치고욕하고우리부부문제가그여자때문이였나고 전화로싸우고 더정떨어지더라고요~남편왈~사고처리고객이였고 사고처리를잘해줘서 저녁사준다고해서같이먹었다던군요 근데왜집에는 데리고들어간건ㅋ 바로가셨다네요미친년놈들 그이후 한번더 저녁먹고 집에왔다고하더라고요~~죽어도 고객이고 관심도없다고~~아직도 아무사이아니라면서 그년전번자긴없다고~그년도 남편이횟집하고중학교애들이있다는데 이해상실입니다~남편이 이혼안할거면 당당들어오라고해서 그년전번주면들어간다고하는데도 죽어도모른다네요~말도안되고 메르스는그런년놈들걸려벌받아야하는데 저 우울하고 의욕도없고 아이들은 아직어린데~~힘듭니다조언해주세요 인간쓰레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