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새벽에 사진보면 밤수성터지고 눈물날거같고 말한마디 손짓하나 다 이쁘고 애틋하고... 조카 오글거리지만 최애가 조카 꽃길만 걸었음 좋겠고 최애만 꽃길 걸으면 자기는 가시밭길 걸어도 좋다 이런사람? 최애한테는 다 이런 마음이려나
막 새벽에 사진보면 밤수성터지고 눈물날거같고 말한마디 손짓하나 다 이쁘고 애틋하고... 조카 오글거리지만 최애가 조카 꽃길만 걸었음 좋겠고 최애만 꽃길 걸으면 자기는 가시밭길 걸어도 좋다 이런사람? 최애한테는 다 이런 마음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