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ㅇ 섴이는 조그마한 마을의 작은 성당 신부, 갈 곳 없는 마을의 아이들을 거둬주고 마을 어르신들한테도 싹싹하고 성실해서 평가가 좋아
근데 사생활이 문란하달까.. 사실 신부 자체가 성스럽고 독신이어야하잖아... 게다가 동성애도 허용 안되는데 밍ㅋㅋ쏰이는 자신에 대해서 떳떳한거야
자신의 직업이 신부라는거에 한정된다는걸 이해할 수 없고 나중에 죽어서 하나님을 만나서 얘기해봐야하는거라면 자신의 본질을 이렇게 만든거에 대해 항의 할 거라고 하나님의 말을 업신여긴것도 아니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여전하다고 종1 in이는 밍ㅇㅇ쏰이에 친구고 웬만한 치부도 다 아는 사이 조용하고 아기자기한거나 뜨개질, 십자수 같은 걸 좋아해 자신과 봄같은 사랑을 해줄 민들레씨앗같은 남자를 기다리고 있어 동경에 가까운 첫사랑 옆집누나가 해준 말이라는 설정이고.. 직업은 화보를 찍는 포토그래퍼야! se 후ㅜㅜㅜㄴ이는 겉으로는 문제없는 대기업과 거의 맞먹는 잘나가는 중소기업에 하나뿐인 아들인데 사실 세ㅔㅔㅔㅔ니네 집안의 실체는 조폭인거야 명분상 겉으로는 중소기업으로 위장한거고 세ㅣㅣㅣㅣㅣ후ㅜㄴ이는 그래서 꼭두각시처럼 집안에서 하라는대로 하면서 사는데 자기도 딱히 불만은 없어 그냥 어릴때부터 그랬고 딱히 자신이 삶을 개선하고 싶은 의지도 없었으니까 그래서 공부하란대로 하고 그래서 회사에 강남지부 본부장이 되고 약혼자도 있어 죠ㅛㄴㄴ대는 아이돌 가수 메인보컬인데 다른 작곡가가 써주는 곡 말고 자기가 인디에서 활동할때처럼 자기가 곡을내는 가수가 되는 줄 알고 왔는데 어느덧보니 아이돌을 하고있는거지 그래서 그냥저냥 활동하고 있는데 화보를 찍다가 종 1111111 IN 이를 만난거고.. 니ㅣㅣㅣㅣㅣ니ㅣㅣ가 첫눈에 반하는 설정 이런 설정 어때.. 이상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