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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띠가 싫었던 윤기

※아미입대하세요※

모두 알다시피 방탄이들이 머리에 뭘
얹어주기만 하면 우리는 환장을 한다
그래서 오늘은 머리에 뭘 얹은 윤기
그것도 새침한.

(심장에 금갈준비)

심장움켜잡으시고,
가시죠.

-

윤기는 머리띠를 벗는게 아니라
머리에서 뽑아..

(머리가 작으니깐..)

저머리띠 아미위해서 뽑은거지?
아미 대량학살당할까봐?

*사실 민윤기는 머리띠를 뽑는게 취미.

수많은 아미들이 죽었던 목동팬싸.

머리띠를 받음.

..?(주섬주섬)

민토끼(23)
이게뭐야아아아아ㅜㅜㅜㅜ

팬분이 써달라고 하니깐 잠시만 쓰고있는
거에요(새침)

그러더니 계속똑같은 표정으로 있기시작.
"잉이이ㅣ이이잉이잉"
ㅜㅜㅜㅜㅜ표정이 또 귀여움ㅜㅜ

방탄이들은 학원다니나봄
아미대량학살시키는 학원.

결국벗어던지고 한마디,

토끼 시러...








-

뭐야 개귀엽잖아ㅜㅜㅜㅜㅜ;
싫어도 아니고 시러래...

2편만들어서 올릴테니까
여기서 숨만쉬고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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