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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또) 여름밤엔 역시 2012년의 벡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컾-링은 배또가아닌 2012년의배또...





그 분위기는 진짜 아무도 못 따라갈거야 2012년의 배또는 첫사랑의 풋풋함과 아련함 그리고 간지러움 두근거림이 있어




상상만해도 싱그럽고 바다내음이 나는 것같고 무언가 여름이 떠오르고 설렘과 또 슬픔이 공존하는ㅜㅜ





베-지-밀 님이 쓴 그-럴지-도 모-른다-고 를 봐서그런가 배또를 보면 항상 여름 바다 하복 소년 아련 뭐 이런게 떠오른다ㅜㅜㅜㅜ




갑자기 새벽감성 밀려와서 쓰고가흐흐 배또 보고싶다 요즘 스앰에서 좀 안밀어주는듯ㅜ




마지막은 전설의레전드로..

짤은 거의다 2012년일텐데 아닌거 있으면 말해주라!! 헷갈려서ㅜㅜ

추천수2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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