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남자고 헤어진 여자친구는 29살 취준생입니다
연애기간은 5개월정도 짧은연애구요
공부하느라 바쁘고 자주못보는 여자친구한테 과한 사랑요구하다가
결국 저도지쳐서 싸우다 막말을했고 여자친구는 그에 충격받고 끝까지간거같다고
헤어지자했었습니다
제가 이후 3~4일정도는 카톡 전화 문자 섞어가며 붙잡았고 더하면 안될거같아서
3주정도있다가 라디오 사연이벤트랑 제가 어떻게 변할지 매일적어온 일기를 집앞에 두고왔었습니다
그때까지도 제연락엔 묵묵부답이었었구요
그러다 헤어진지 한달이 좀넘은시점에서 제가 집앞에서 기다리겠다고 만약 부담되면 가달라고 말했더니 그땐 그냥 가줬음좋겠다고 한달반정도된시점에서 첫답장을 받고 그이후로 역시 묵묵부답이었습니다
2달째됬을때 제가 장문에 문자하나보내고 답장이안오길래 차단당했나보다 하고있었는데
엊그제 금요일 새벽3시반쯤에 전화가왔네요..전 전화가온지모르고 10분뒤쯤봐서 바로 전화했는데 받지않구요..
문자도 보냈습니다 실수여도 연락해줘서 고맙다고 정말 고맙다고
3일정도 지났는데 답장은없네요..어떤 상황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