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여자들은 콩깍지 씌이면 그 남자의 인격조차도 좋게봄 주변에서 다 나쁘다고 해도 "아냐 착해" 이럼 ㅇㅇ
베플혼전순결주의|2015.06.16 13:16
27살 모태솔로 동정남인데 솔직히 맞는 말 같네요. 그래서 더더욱 여자들을 못믿겠음. 착하고 순진한 남성들이 재활용품도 아니고. 짜증이 나는건 여자들은 그런 놈들과 즐길거 즐기고 합리화 하면서 자신의 과오는 책임지고 인정하려 하지 않음. 성경험 무인 여성을 찾는건 다 이유가 있음. 남성분들 호구가 되지 맙시다... 동정남은 좋아도 모쏠은 싫다. 이런 말 지껄이는 게 여자 입니다. 혼자 늙어 뒤져도 처녀 찾을거임
베플훗|2015.06.16 15:34
나도 착하고 순진한 놈 좋아한다. 근데 나이 먹으니깐.. 아니더라. 착하고 순진한척 할뿐.. 왜?? 지 꼬라지에 그거라도 안하면 내세울게 없으니. 착하고 순진하다 믿었던 그 놈이.. 안그런척하면서 어찌해보려는게 눈에 다 보이더라. 잘생긴 늑대같은 놈이 그러면은 입발린 소리하고있네 하겠지만.. 이 착하고 순진한척 하는 놈.. 사람 헷갈리게하더라. ㅎㅎ 잘 파악해야한다. 진짜 착하고 순진한건지.. 그런척이라도 해야하는 놈인지..
베플이걸왜쓰고...|2015.06.16 18:05
연애 '못'하는 사람들은 착각을 참 크게 하신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건 나쁜남자가 아니라 매력있는 남자다. 그리고 그 매력있는 남자 중에 쓰레기도 있고 진국도 있는거다. 자신의 매력 없음을 남탓하지 말고, 자신이 어떻게 이성하게 어필할지 생각해봐요. 끼 부리는 연습하라는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그릇을 키울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줄지 고민하고 노력해보라는 겁니다. 이건 여자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