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황당한 여자들의 심리. .

개념 |2015.06.16 17:57
조회 768 |추천 1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여자들의 허영과

거짓말을 일상다반사처럼 보고 살아 왔다

그 중 대표적인게 여자들은 남자들한테

남자들이 여자 얼굴보고 몸매만 본다고

속물이라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여자들이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진 않더라

참고로 여자는 남자 키 얼굴 비율 잘 보던데

황당한게 겉모습만 맘에 들면 그 사람의 인성이니

경제적능력등 결혼 생활에 필요한 거

하나도 안 보더라 ㅋㅋㅋ 물론 남자중에도

그런 호구가 있긴 한데 여자가 심한게

겉모습만 맘에 들면 나머진 다 좋을거란 환상이

생기는건지 아니면 겉모습만 ok면 나머진 아무렴

괜찮아야? ㅋ

지금까지 보면 학창 시절부터 사회시절까지

인물은 반반한데 성격 개차반에 놀기 좋아하고

경제적능력 없는 놈들은 수시로 여자가 바뀌고 ㅋ

인물은 약간 딸린데 성격 좋고 좋은 회사 다니고

경제적능력도 있는 친구는 모태솔로나 거진

연애경험 없더라. .

이유가 왜일까?

참고로 내가 아는 사람중에도 아저씨는

인물이 좋아. . 아줌마는 약간 딸리는데
.
그 아저씨는 평생 놀면서 바람이나 피고

집에서 돈이나 뜯어가고

아줌마는 식당일부터 갖은 고생 해 가며

3남매 뒷 바라지 하는 이런 이야기. .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 많지?

예전 분들 보면 남자 외모만 쫒아 결혼한 분들은

현재 상태가 안 좋고

인품이나 인성 경제적능력을 고려하신 분들은

지금 떵떵 거리며 잘 살더라. .

일부분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대게 듣고

보는 이야기가 그래

사람이 완벽할 순 없잖아

인물 좋고 키 크고 경제적능력에 인성도

좋은 사람이 하필 널 왜 좋아 하겠어?

냉정하게 판단해야 문제 인것 같다. .

참고로 남자 아이돌 팬클럽 거진 여자지?

맹목적으로 그 스타는 자신의 존재조차 모르는데

딴거 하나도 안보고 외모 하나에 의지해

질질 끌려 다니는 ㅋㅋㅋ

그러니 답이 없는 거다 ㅋ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