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여자들의 허영과
거짓말을 일상다반사처럼 보고 살아 왔다
그 중 대표적인게 여자들은 남자들한테
남자들이 여자 얼굴보고 몸매만 본다고
속물이라고 하지만 내가 보기엔 여자들이
심하면 심했지 덜 하진 않더라
참고로 여자는 남자 키 얼굴 비율 잘 보던데
황당한게 겉모습만 맘에 들면 그 사람의 인성이니
경제적능력등 결혼 생활에 필요한 거
하나도 안 보더라 ㅋㅋㅋ 물론 남자중에도
그런 호구가 있긴 한데 여자가 심한게
겉모습만 맘에 들면 나머진 다 좋을거란 환상이
생기는건지 아니면 겉모습만 ok면 나머진 아무렴
괜찮아야? ㅋ
지금까지 보면 학창 시절부터 사회시절까지
인물은 반반한데 성격 개차반에 놀기 좋아하고
경제적능력 없는 놈들은 수시로 여자가 바뀌고 ㅋ
인물은 약간 딸린데 성격 좋고 좋은 회사 다니고
경제적능력도 있는 친구는 모태솔로나 거진
연애경험 없더라. .
이유가 왜일까?
참고로 내가 아는 사람중에도 아저씨는
인물이 좋아. . 아줌마는 약간 딸리는데
.
그 아저씨는 평생 놀면서 바람이나 피고
집에서 돈이나 뜯어가고
아줌마는 식당일부터 갖은 고생 해 가며
3남매 뒷 바라지 하는 이런 이야기. .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 많지?
예전 분들 보면 남자 외모만 쫒아 결혼한 분들은
현재 상태가 안 좋고
인품이나 인성 경제적능력을 고려하신 분들은
지금 떵떵 거리며 잘 살더라. .
일부분만의 이야기가 아니고 대게 듣고
보는 이야기가 그래
사람이 완벽할 순 없잖아
인물 좋고 키 크고 경제적능력에 인성도
좋은 사람이 하필 널 왜 좋아 하겠어?
냉정하게 판단해야 문제 인것 같다. .
참고로 남자 아이돌 팬클럽 거진 여자지?
맹목적으로 그 스타는 자신의 존재조차 모르는데
딴거 하나도 안보고 외모 하나에 의지해
질질 끌려 다니는 ㅋㅋㅋ
그러니 답이 없는 거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