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언니웅녀들! 난 학생웅녀야..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하진 말아줘 ;(
요즘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어서인지 웃음도 잘 안나와..
친구문제도 복잡하고 공부라던가,하튼 여러가지 일로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아.
죽지못해 산다는 느낌이랄까..
죽고싶단 생각도 여러번 해봤어.
삶의 목표라고 해야되나, 그런게 없어.
사실 내가 살아있는건 시우민덕분일거야.
진짜 시우민 없었으면 이 글 못쓰고있었을 수도 있어.
아.. 되게 횡설수설하고있네
진짜, 위로 한마디씩만 해주면 안될까 싶어서. 너무 힘들어.
나이도 어린게 너무 이상한 말들만 했네, 그치..
문제되면 지울게!
마지막은 슈등어~ ㅋㅋㅋㅋ
+)추가
정말 고마워 웅녀들ㅠㅠㅠㅠㅠㅠ덕분에 보면서 힘냈어!
나랑 같은 학생웅녀도 있고, 비슷한 생각을 한 웅녀도 있다고 생각하니 왠지 든든해지네~
내가 여길 못떠나는 이유는 웅녀들이 너무 좋아서인것같아ㅋㅋㄱ
고마워! 나 힘내볼테니까 다른 웅녀들도 열심히 살아보자~: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