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멤버들 생각나더라..
신디 만큼은 아니라도
어린 나이에 데뷔를 해서 사회생활을 하고 있고..
그래서 내가 보면서 멋지다고 생각한
자기 컨트롤, 스트레스 받은 일에도 웃을 수 있는 성격 등
당연히 아이돌 생활을 하면서 무슨 일을 경험 했을 거고 그로 인해 깨달고 위에 나열된 행동을 할 수 있었을 텐데 내가 그 점은 싹 잊고 저 행동들만 부러워하고 우러러 본 점이 굉장히 미안해지더라
그리고 멤버들이 그해여름 자기들 휴가 반납하고 대신 했다고들 했는데 라이브에 목 말라서 허덕이는 나지만 그냥 그때는 휴가를 즐겼으면 좋겠다..
그냥 그냥 멤버들이 이 일에 지치면 어떨까 생각이 드니 겁이 덜컥 나서
아 나 뭐래 의식의 흐름 쩌네
그냥 결론은 인피니트 멤버들한테 미안하다는 겨
휴가를 즐길 땐 즐겼으면 좋겠다고 물론 멤버들이 좋아하는 걸 알지만 괜한 불안감에...나레기 못난 팬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