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자란 간사한 존재인것 같다..
항상 사랑에 목말라하면서...
겉으론 냉정한척.. 차가운척.. 도도한척 다하더니만..
사랑이란 샘물에 빠지더니 180 도 아니.. 360 도 바뀌더라..
있는 내숭 없는 애교 다부리고 사람마음 흔들어놓고..
이제 와선 얼음장보다 더 차가운 모습으로 휙~돌아서버린 그대...
그리곤 다른 사람앞에선 도도한척.. 냉정한척.. 차가운척...
그러겠지..
고마워..
너로 인해 여자란 동물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너무 고맙게 생각해..
연약한 모습을 보이며 남자에게 기댈줄만 알지...
진정 그 남자가 힘들어서 그대에게 기대고 싶을땐..
이런 모습 보이지마..
사랑하지만... 어쩔수 없어..
직접 대놓고 이야기를 못하고 항상 둘러대는 그대여...
그런 모습이 여자다워보일거 같애?
천만에.. 이젠 아냐~
여자가 남자보다 정신연령이 높다고?
ㅋㅋ..그래 맞아...
하지만.. 여자가 남자보다 더 치사한 존재인것도 알아?
이조건저조건 은밀히 다 따지는거 모를줄 알어?
여성상위시대.. 남녀평등시대..
그러는 그댄 왜 권리만 주장하지.. 왜 의무는 시행하지 않아?
이젠 너란 존재.. 그대 여자를 잊어버리고 싶다....
간사한 존재...
이젠 알것 같다..
왜 여자들이 그렇게 눈물을 많이 보이는지..
그건 그대의 가장 큰 무기란거...
이젠 너무나 잘알거 같다..
고마워...
잘가..
그대~ 사랑했지만 내모든것 다 바쳐서 사랑했지만....
남은건 하나도 없어...
나보고 바람기가 많다고 했지?
두고봐.. 내가 " 레이디킬러 " 가 되는 모습을...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 서리가 내린다고 했지..
남자가 한을 품으면 일년내내 비바람이 몰아치게 만드는거 확실히 보여주지....
GO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