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랑 안친해서 그렇지
나 너 진짜 오래 좋아했어
착한것도 좋고 예의바른 것도 좋고
성실한것도 좋고
그냥 니가 너무 좋아
말을 걸만한게 없어서 말도 최근에야 좀 하게됐는데
너 앞에서 막 좀 틱틱대고 그런 말투가 나오네
근데 그거 아냐
나 다른남자애들 앞에선 욕도 하고 무표정에 말도 제대로 안섞는데
너앞에서는 말투가 그럴지 몰라도
욕도 안하고 계속 웃고 그래
좀 알아줘.. 관심이 없어서 차이도 모르겠지만
정말 네가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