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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간단히 잡을 방법이 있는데...

쨔샤^ ^* |2015.06.17 01:33
조회 199 |추천 1

숲이 바이러스를 잡는다

숲/식물은 오랜 세월동안 바이러스와 싸운 덕에 바이러스가 실어하는.. 또는 죽이는 항 바이러스성 물질을 뿜어낸다

여기에 바이러스는 어느 정도 면역이 되어 잇지만 중동 지역의 사막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없다

따라서 숲 지역에선 메르스가 밖으로 나오면 즉시 고사한다는 애기다

 

만일 이 견해가 맞다면

농촌 지역의 사람들은 극히 안전하다고 할수 잇겠다

 

현 대구에 발병이 되엇다고는 하나

확진 인간이 대명3동에 살고 그 지역엔 앞산이 아주 가까이 있으므로 숲이 뿜어내는 항 바이러스성 물질 때문에 전파력이 극히 미미하다할 것이다

 

따라서 대구 지역엔 이번 발병으로 인한 2,3차 확진자는 나타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가 도심 또는 다른 지역에서.. 내지 병원엘 갔었다면 애기는 달라진다

 

그리고 대구는 일교차가 큰 날씨고 습기가 빠져나갈길이 없는지라 그온도차에 의해 메르스 미말은 불과 10cm도 나가지 못할 것이다

(이유는 후에 설명 하겠다)

 

 

메르스는 해안 지역애선 극히 약하다

말인즉 해안지역엔 오존분이 많아 그 또한 살균을 하기 때문이다

물론 숲 보다는 못하지만 해안 지역에서 발병은 극히 낮을 것이다

 

 

 

메르스는 사막의 건조한 지역에서 발병햇다고는 하나

사우디 병원에 잘 적응하게 변이된 병원균이다

 

그렇다면 세계 여느 병원엘가도 똑 같은 양상을 보이는 병원의 실체를 살펴보자

꽉 꽉~ 닫힌 창문과출입문들..

건조하면서도 약간 더운듯한 기온

항상 에어콘은 가동되고 잇고 기온은 25도 전후이며 밤낮의 기온차도 없다

 

아마 평택 병원이 에어콘에 의한 전파를 애기한다면 아마도 맞을 것이다

 

위에서 지적한 이 환경속에서는 메르스가 2,3일 정도 생명력을 유지하는특성이 있다할 것이다

바꾸자면 이 환경에선 공기 전파도 가능하다

 

잠복기를 중동과 같이 하면 물론 큰 잘못이다

우리나라로 건너온 메르스가

아무래도 조금 달라진 환경이기에 좀 더 신중히 활동할 기회를 엿본다 할 것이다

그렇다면 복지부는 메리스의 잠복기간을 좀 더 늘려잡는 게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것은

병원과 같은 환경을 절대 만들지 말아야 한다

 

늘 환기를 하고

밤에도 창문과 출입문을 항상 열어놓구선

특히 식물을 군데 군데 놓아서 균들이 떠 다니지 못하게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환자들을 음악병동에 두지 말고

숲속널찍한 공간을 이용하여 캠핑장을 설치하고 모든 환자들과 확진자들을 자연 생활을 하게 하여야 한다

 

이렇게 애기를 하면 "3,4차 환자가 발생한 원인을 들라" 할 것이다

하지만 지금 날씨가 어떠한가?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은 날씨

즉 건조하다

그기에다 조금이라도 병원과 같은 환경이 만들어진다면 병원만은 못해도 병원의 수십분의 일 정도의 전파력이 생길 것이다

 

다음 지적할 부분은 예방 접종이다

만일 바이러스에 대한 에방접종이 어렵다면 비슷한 독감 접종이라도 맞아야 할 것이다

하지만 정부는 공연한 불안등의 이유로 성한 사람들을 통제만 할 뿐

예방 접종등에는 관심도 없다

 

정부는 사우디는 미개한 의료국가라서 사망률이 그렇개 높다고 애기해 왔지만

우리나라 치사률(나아서 퇴원한 사람 기준) 60%이상인것을 보면

어쩌면 종이호랑이가 아닌가 싶다

 

 

긴가민가 했지만

바이러스가 변이할 가능성만 없다면

아마도 장마가 오면 한풀 꺽일 것이다

하지만 가장 무서운것은

변이를 하여 한국 기온에 적을 한다는 것이다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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