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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것들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도 하지 않습니다.

에휴 ㅉㅉ |2015.06.17 01:53
조회 31,559 |추천 8
매일같이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47세 회사원입니다.그런데 지하철을 타면서 보는 풍경이란 요즘것들 스마트폰에 빠져 어른을 무시한다는 겁니다.당장 어른이 왔으면 얼른 앉으시라고 비켜줘도 시원찮을 판국에 개념이 없어도 너무 없더군요.스마트폰에 빠져 어른에게 자리 양보도 하지 않는 요즘것들 좀 반성하길 바랍니다.
머리 좀 커졌다고 머리에 피 좀 말랐다고 자리 양보는 커녕 스마트폰에 빠져게시지 마십시오.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추천수8
반대수316
베플ㅇㅇ|2015.06.17 11:53
요즘것들이란 몇살부터 몇살까지를 말하는거냐? 이 요즘것아..
베플무플|2015.06.17 18:43
아저씨!! 지하철요금 더비싸게내나요? 같은돈내잖아요 아저씨!!!자리에 이름써놨어요? 그건 아니잖아요 왜 자리이름써놓고 맡어논양그러셔요 아저씨!!당신의 애들이라고해도 비키라고하실겁니까? 내자식 소중해서 자리앉으라고 하실꺼면서 왜 엄헌 학생들한테는 자리양보안해준다고 쯧쯧거리십니까 아직 두다리 멀쩡하시고 아직은 지하철타고댕기는거보니 건강하시구만유 띠꺼브면 자차 끌고 댕기세요 왜 자리양보안한다고 여기서 툴툴대세요
베플|2015.06.17 18:12
아저씨 제가 왜 양보해야됩니까? 저도 출근해서 하루종일 서있어야 되고 하루종일 서있다 퇴근하는데.. 도대체 왜 양보해야하죠?.. 반대로 애들은 아침 8시부터 등교해서 밤 12시가 다되서 집에 갑니다. 초딩들이라고 안힘듭니까? 대학생들도 취업난에 허덕거리며 죽을똥살똥 공부하다 앉아서 집가는길 혹은 학교가는길 머리 좀 식히려고 스맛폰할수 있는겁니다. 오지랖하지마세요. 나이 많으신 분이 더 힘든건 사실이겠지만 젊은사람들도힘듭니다. 양복하고싶음 스마트폰하다가도 양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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