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여자입니다. 학창시절 왕따를 오래 당해서인지 사람들 특히 여자들이 모여서 수다떨며 큰 소리로 깔깔대는 웃음소리만 들리면 심장이 조여오고 공포심이 엄습하고 신경이 덜컥덜컥 해요...사회공포증이 있어서 사람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사람들을 불편하게만 합니다.
저같은 사람 혹시 있나요. 저만 그런 것 같아서 어디에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를 다 안다는 듯이 빤히 쳐다보면서 무례한 말을 던지는 사람들도 싫어요. 피하고 싶어요.
직장인 여자입니다. 학창시절 왕따를 오래 당해서인지 사람들 특히 여자들이 모여서 수다떨며 큰 소리로 깔깔대는 웃음소리만 들리면 심장이 조여오고 공포심이 엄습하고 신경이 덜컥덜컥 해요...사회공포증이 있어서 사람들과 어울리지도 못하고 사람들을 불편하게만 합니다.
저같은 사람 혹시 있나요. 저만 그런 것 같아서 어디에 얘기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저를 다 안다는 듯이 빤히 쳐다보면서 무례한 말을 던지는 사람들도 싫어요. 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