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얼마 전에 '조별레포트 핑계만 대는 선배놈'이라는 게시물로 톡커들의 선택에 다녀온 남대딩이예요 ...게시물 >> http://pann.nate.com/talk/327310070
조별레포트에서 이름을 다 빼고 교수님께 보고가 완료 된 상황입니다.문제는 저를 포함한 조원들과 그 선배놈의 관계였습니다.
조별레포트를 하는 7주 내내 단 한 번도 얼굴을 비추지 않았고, 통화나 문자 또한 전혀 되지 않는 상황이였습니다.본인이 변명할때만 연락이 오는 상황이였구요.
이번주가 시험기간이였는데 시험치러 학교를 왔더라구요 ?교수님도 이걸 아시고 그 선배와 개인면담을 하셨다는데 이 미친 선배새끼가 이상한 소릴 지껄였습니다.
"A가 애들이랑 짜고 나를 왕따를 시킨다. 나는 아무 잘못도 없다. 근데 왕따를 시키고 있다. 나는 조별레포트 하려고 했는데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쳐 주지 않고, 성의를 보이려고 해도 거절을 한다.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A가 이상한거다." 라고 지껄여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제가 네과목 조별레포트 조장을 맡고있고, 조원들 전원 불만토로를 하니 당연히 제가 총대매고 조별레포트 똑바로 참여하라고. 안 하면 이름 빼겠다고 한게 제가 왕따를 조장한건가요 ?
7주동안 진행하면서 처음 3주는 이해해주고 봐줬는데 고맙다거나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없고 본인 빼고 진행하는게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이야기를 하는게 단체로 화가나서 본인에게 따지니 자기는 아무 죄도 없는데 제가 주도해서 본인을 왕따시킨다고 합니다.
시발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지요.
24살 복학생 선배인데 군대에 갔다가 뭐 관심병사로 찍혀서 의거사 제대를 했나봐요.근데 그게 자기 트라우마인데 자기 트라우마때문에도 힘든데 제가 또 왕따를 시켜서 죽고싶다고 그러네요.
피해망상에 젖어있는건 알았지만 이정도인건 몰랐네요.
나 이새끼 좀 밟아도 되나여 ..........................................
아니, 그보다 이거 내가 잘못한건가여 ??전에 쓴 게시물부터 좀 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시면 ㄳ ㅠㅠㅠㅠㅠㅠㅠㅠ
P.S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C전문대학에 다니는 24살 황 모 선배님.시발 제발 나이값좀 해라. 한두살 쳐먹은 애새끼도 아니고 20살 21살 먹은 후배들 보기 부끄럽지도 않니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니가 의거사 제대한건 니 탓이지 왜 우리한테 그 탓을 뒤집어 씌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