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슨
군대.
대부분이 가니까 군대 우스워보이나요?
특히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것 가지고 군대 다안다는듯이 말하거나 군대 별거 아니라는 듯이 말하는 여자들 진짜 혐오스럽네요.
군대 2년도 안되는 시간 참으면 되지 않냐고요?
날 덥고 메르스 난리인데 예비군 6시간 짜리 통지서 2개 받으니 열받네요.
예비군까지 지긋지긋합니다. 욕나옵니다.
여자분들 세금 내는 것빼고, 나라를 위해 뭘해보셨나요?
의무는 없고 대접받기만을 바라니 기가 찹니다.
진짜 부탁이니까
군대 얘기나오면 그냥 닥치고들 계셔주세요. 어설프게 까불지들 말고. 진짜 다 안다는듯이 말하는 여자 정말 극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