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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cide |2015.06.18 18:09
조회 100 |추천 3
한국고생물학회(회장 허민 전남대 교수)와 한국진화학회추진위원회는 20일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교진추)의 청원서에 대한 공식 반론문’을 발표해 “교진추의 청원은 해당 과학자 사회의 검증을 거치지 않은 주장과 자료들이 편향적으로 인용돼 있고 논점을 이탈한 주장이 많아 학문적 측면에서 과학단체가 응대해줄 가치가 없지만, 청원이 받아들여진 상황이어서 공식적 답변을 한다”며 “시조새와 말의 진화 내용을 과학교과서에서 삭제하거나 수정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146751
교진추 이번엔 ‘지구과학 이론’ 청원 추진학계는 교진추의 주장이 과학적 사실을 과장해 오역하고 있다고 지적한다. 최변각 서울대 지구과학교육과 교수는 “격변설은 이미 100년 이상 전에 사장된 주장이고 현재 동일과정설의 토대 위에서 인정되는 격변설은 화산 폭발 등이 지층의 순서를 급격하게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는 정도”라며 “논의할 가치가 없다.”고 잘라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307419

최근 한국 기독교단체에서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미국 초·중·고등학교에서 항문성교를 가르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있는 것과 관련 <프레스바이플>이 미 대사관측에 확인한 결과 "항문 성교 교육이 있다는 것을 들어본적이 없다"는 답변을 얻었다.

미 대사관 공보과 관계자는 "자료창고를 찾아봐야 하겠지만 상식적으로 그런 교육이 있다는 것을 들어본적이 없다"는 말도 덧붙였다.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17784


730배라고? 이런 말도 안 되는 무지를 조장하는 '바성연'과 같은 사람들이 HIV 감염을 퍼뜨리는 주범들이다. 동성애에 대한 편견은 바로 이러한 무식함에 근거할 때만 성립된다. 그러나 무식한 것도 정도가 있다. 동성애만 안하면 HIV에 감염될 확률이 730분의 1 밖에 안 된다고 주장하는 정도까지 되면, 이성애자들이 HIV를 예방하지 않게 만들어 HIV를 널리 퍼뜨리는데 기여하게 된다. 도저히 참아줄 수가 없는 무식함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02&aid=0001965398
늘 개소리를 내뱉다가 털리고도 정신 못 차리고 했던 개소리를 계속 내뱉는 개신교.

그동안 교회 여성단체들을 비롯해 한국교회 일각에서는 교회 내 성폭력 사건을 방지하는 방안으로 각 교단에게 목회자 성윤리 지침을 제정해 달라고 요청해 왔지만 각 교단들은 요지부동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교회에서 목회자들이 여성 교인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 뿐 아니라 성폭행을 해도 해당 교단에서는 피해자보다 목회자 편을 들고 있다는 점이다. 가재는 게 편이라는 말이 있듯이 서로 친목을 다지며 함께 목회 활동을 해온 목회자들이 자기 동료를 그리 쉽게 징계할 리가 없다.

교회라고 해서 제 식구 감싸기는 다를 바가 없다. 더욱 기가 막힐 일은 목회자에게 성추행이나 성폭력을 당했다고 피해자가 폭로하면 목사를 교회에서 쫒아내려고 음해한 것이라고 몰아 부친다. 이것도 통하지 않으면 사탄이나 마귀의 짓으로 몰고 간다.

그래도 통하지 않으면 목회자에게 해를 끼친 자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협박을 마다하지 않는다. 대개가 교회에서 이런 성추문이 발생하면 관련 목회자 반대파와 지지파로 나뉘어 서로 다툼을 벌인다. 이런 추태가 오늘 한국교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http://www.ck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81
발정난 개섀퀴 마냥 강간이 만연한 개신교.

자정노력 대신 ‘2억6천만원 입막음 소송’

이후 삼일교회는 어떤 자정 노력을 기울였을까요. 아쉽게도 제 눈에 비친 삼일교회는 허물 덮기에만 급급한 채 전 목사 성추행 사건의 본질을 신자들에게 제대로 알리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 문제를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지속적으로 고발하고 문제제기해왔던 삼일교회 신자 지아무개(39)씨가 있었습니다. 삼일교회는 지씨에게 2억6000만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걸었습니다. 삼일교회가 지씨에게 수 차례 인터넷 글을 삭제해달라고 했지만 지씨가 거부했기 때문이었습니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46


최근, 서울 송파구 소재 00교회(예장합동)가 운영하는 이단상담소에서 상담에 참여하던 유부녀가 다른 회원인 유부남에게 강간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강간 피해자인 유부녀의 도움 요청을 받은 또 다른 회원 L씨가 성폭행 사건에 대한 문제제기를 하다가 오히려 자신을 따돌리고 사건을 덮으려고 하는 교회 측과 목사에 대한 절망감, 그리고 부탁을 받고도 피해부녀를 제대로 돕지 못했다는 죄책감 등에 괴로워하다가 평소의 지병인 우울증이 급속 증폭된 나머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http://www.newshankuk.com/news/content.asp?fs=1&ss=3&news_idx=201503122150581065


강간 따윌 저지르다 일이 커지면 피해자한테 소송이나 걸고 

피해자 협박해서 자살로까지 몰고가는 개신교.


언론은 또 이 장로가 “당회는 전임목사 사임 의사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고, 남은 절차는 퇴직금 등의 상여 처리 문제를 처리하는 것”이었다며 “거주한 주택 구입 명목으로 10억원, 만 17년 봉직한 퇴직금 명목으로 1억 1천만원, 향후 몇 년간 목회 활동 중단에 따른 생활비 명목으로 1억 3천만원, 그리고 치료비 명목으로 1억원 등 합계 13억 4천 5백만원을 지급하기로 했으며, 전임 목사가 당시 전세금으로 살고 있던 반환 전세보증금을 상계하고 10억 6천 5백만원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4970


한 요한교회 핵심 관계자는 <뉴스앤조이>와의 통화에서, 김규동 목사에게 지급되는 돈은 10억 원 정도일 것이라고 말했다. 나머지 30억 원은 김 목사와 함께 사임한 가족들과 측근 사역자들, 또 김 목사와 함께 교회를 떠날 의사를 밝힌 30여 명의 요한동경교회 사역자들의 퇴직금 및 교회 개척 자금으로 쓰일 것이라고 했다.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7505


덮는데 실패하면 거액을 쥐어주고 성범죄자가다른 곳에 교회를 차리게 해주는 개신교.


미친개가 발정나면 대충 개신교 비슷해집니다~.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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