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들 어디가지마.. 기다리는 게 지쳐도 인서들이 위너를 응원하는 마음 그건 가벼운 마음이 아닌 진짜 사람 대 사람으로 진심으로 아껴주고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이 강해서 팬을 한다 생각해.. 그냥 나는 티비화면속 위너 보다 위너 진심 마음을 먼저 알아주는게 중요하다 생각해 태현이가 늘 인서들 우리편이다 그런 말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언제가부터 아주 조금씩 하나 둘 떠나가는게 슬프다...
인서들 어디가지마.. 기다리는 게 지쳐도 인서들이 위너를 응원하는 마음 그건 가벼운 마음이 아닌 진짜 사람 대 사람으로 진심으로 아껴주고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이 강해서 팬을 한다 생각해.. 그냥 나는 티비화면속 위너 보다 위너 진심 마음을 먼저 알아주는게 중요하다 생각해 태현이가 늘 인서들 우리편이다 그런 말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언제가부터 아주 조금씩 하나 둘 떠나가는게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