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쓴이가 부모욕까지 나오니깐 삭제하더라구요 그 전에 미치 캡쳐 해 둔 겁니다.
다시봐도 웃기네요 댓글 다 보진 못했는데 대댓글달면서 또라이짓 했다면서요
그건 캡쳐 못해둔게 아쉽네요
엄마라고 생각안한다면서 엄마가 해주던걸 당연하게 새언니가 해주길 바라는게 더우니깐 제대로 미쳤나 보네요 ㅋㅋㅋㅋ
추가)) 더 안쓸려고 했는데 손이 근질거려서 더 씁니다
가족끼리도 지켜야할 예의란게 있는데 원글쓴이 넌 새언니에게 예의란게 없구나
고작 그릇 몇개 새언니가 설거지 해줄 수 있겠지 근데 그 고작 몇개 니가 할 수 있는거고
자기가 먹은건 원래 자기가 치워야 되는거란다 너의 새언니집이 식당이니? 안 치우게?
그리고 전업주부라고 니 것까지 해야 되는건 아니란다 니 오빠는 돈을 벌어오는데
넌 아무것도 안하잖니 그리고 너의 새언니는 비위가 강해서 화장실 휴지통 비우는게
아니야 니가 싫은건 너의 새언니도 싫어 누군 화장실 휴지통 비우는게 좋아서 하니?
화장실 청소하는 아주머니들은 그게 좋아서 하는 일 같아 보이니?
그리고 가족이면 시키지 않아도 해야되는거 아니냐
엄마라면 일하러 나가는 딸 혼자 밥 안차려먹게 한다고 했는데 엄마라고 성인이 된
딸 밥을 계속 차려줘야 하냐 초딩도 밥 차려먹을 줄 알아 스무살 먹고도 자기 밥도 못
차려먹는다는건 자랑거리가 아니란다 놀림거리이지 설마 새언니가 밥 다 해놨는데
밥 푸고 반찬 꺼내서 먹는것도 못하는건 아니지? 그정도도 못하면 그건
장애가 있는 사람이고 초딩도 그정돈 할 줄 알아
뭐가 자랑이라고 글을 올려선 욕먹고 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