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커플수술 하려고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습니다..
직장인이라 7월에 휴가 맞춰서 하려고 하는데
남친이 너무 싫어하네요..
하기만해보래요..
주변에 쌍수 안한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이하고 쌍수한사람들은 눈이 다 예쁘더라구요..
전 눈이 작지도 않고 그렇다고 크지는 않지만.. 주변에서 쌍수하고 확 예뻐진 애들 보니까
한살이라도 젊을 때 더 예뻐지고싶기도 하고..
간혹 티나는 사람들 있던데... 이건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거죠?
어쨌던 남친한테는 고민해본다고 했는데 마음은 하기로 결정... ㅠㅠ
내일 상담 두군데 잡은상태구요..
그냥 모른척 쌍수하고 짠~~ 하고 나타날까 생각중인데 나중에 진짜 화낼까바...
남친 설득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