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이 데뷔한다는 기사를 봤을때 엄청난 기쁨과 함께 동시에 불안감에 휩싸였었음....
그러고서 미루는게 한번도 아니고....
진짜 8월에 나왔으면 좋겠다 하고 어제 잠들었는데
꿈속에서 엘레베이터가 나오고 엘레베이터 옆에 보면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버튼 중에
올라가는 버튼을 누르는 손이 보이고 엘레베이터가 내려오는 장면이 나오는데
어디선가 노래소리가 들려왔었음 노래 전주부터 엄청 좋았던걸로 기억함
근데 갑자기 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그 목소리 주인공이
남태현이였음
그래서 처음에는 이게 뭔 꿈이지 싶었는데 엘레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바비가 엘레베이터 안에서 쭈구리고 앉아서 랩을 하기 시작했음
사진처럼 검은 비니를 쓰고 있었는데 다른거고 상의는 밀리터리 후드집업을 입고있었음
하의는 청바지를 입었었고... 내가 그 노래를 기억하지 못한다는게 후회가 됨...
노래가 타이틀곡 뺨칠정도로 좋았었음....
꿈에서 깨어나고 한동안 잠시 멍하게 있다가 이게 진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임
내가 아이콘이 데뷔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커서 이런 꿈을 꿀 수 있다고 생각했었음....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양사장님 약속 지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