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엔터테인먼트.
로엔트리 레이블(조영철) - 아이유, 써니힐, 윤현상, 히스토리
콜라보따리 레이블(신사동호랭이) - 피에스타, 지아
스타쉽 레이블 - 케이윌, 씨스타, 보이프렌드
前 SK그룹 계열사 (SK텔레콤-SK플래닛)
음반사 중 1위, 음원사이트 멜론의 회원 점유율 6~70%.
2013년, 로엔 연습생이었던 신사동호랭이를 다시 자신의 회사로 들여와
멀티레이블 체제 구축 후 스타쉽을 인수하고
FNC엔터의 주식을 사들여 작정하고 회사 몸집불리기를 시작했음.
지금 스엠이랑 와쥐가 각각 6000 몇 억 이렇게 찍고 있는데
로엔은 1조를 넘음...ㄷㄷ;
제왑은 4천억 정도.
음악 쪽으로 상당히 특출난 회사로 알려져있음.
근데 ㅈㅄ 같은 홍보능력으로 신인들을 망쳐놓는 대단한 기획사^^ 피에스타 어떡함...
예전엔 대기업 규모여도 중소기획사 취급 받았었는데 언젠가부터 위상이 올라간 회사.
로엔에서 데뷔시킨 가수 중에서는 아이유 빼고는 딱히 인지도 있는 가수는 없는데...
(굳이 끌어내자면 브아걸도 있긴 하지만)
스타쉽 덕을 많이 본 듯 하고...
기획은 나름 괜찮게 하는 것 같기는 한데
그래봤자 스엠, 와쥐는 못 따라옴
말하면 뭐함
다 아시니까...ㅋㅋㅋㅋ
아 그리고 로엔은 JYP 지분도 조금 갖고 있다고 하네요. 예전에 사들여놨던 거라고 함...
부럽다 돈도 많고